사도행전 27:14 - 개역한글 얼마 못되어 섬 가운데로서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대작하니 현대인의 성경 얼마 안 가서 유라굴로라는 태풍이 불어닥쳤다.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러나 갑자기 날씨가 바뀌였다, 그래서 강한 태풍이 (〈북동풍〉으로 불리는) 그 섬을 휩쓸어 우리를 바다로 떠내려 버렸다. 새번역 그런데 얼마 안 되어서, 유라굴로라는 폭풍이 섬쪽에서 몰아쳤다. 읽기 쉬운 성경 그런데 얼마 안 되어 ‘북동풍’ 이라 불리는 강한 바람이 크레테 섬에서 몰아쳐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