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우리가 모인 다락방에는 등불이 많이 켜져 있었다.
우리가 모였던 우층 방은 많은 깜박이는 등불들로 밝았다.
우리가 모인 위층 방에는, 등불이 많이 켜져 있었다.
우리가 모인 위층 방에는 등불을 여러 개 밝혀 놓았었다.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리하면 저가 자리를 베푼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예비하라 하신대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았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 누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