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읽는 성경 귀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저가 사지로 가는 양과 같이 끌리었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의 잠잠함과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