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십 세겔중 금 숟가락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또 정금 대접과 불집게와 주발과 숟가락과 불을 옮기는 그릇이며 또 내소 곧 지성소 문의 금 돌쩌귀와 전 곧 외소 문의 금돌쩌귀더라
필역한 후에 그 남은 돈을 왕과 여호야다의 앞으로 가져온고로 그것으로 여호와의 전에 쓸 그릇을 만들었으니 곧 섬겨 제사 드리는 그릇이며 또 숟가락과 금, 은그릇들이라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여호와의 전에 항상 번제를 드렸더라
또 정금으로 만든 불집게와 주발과 숟가락과 불 옮기는 그릇이며 또 전 문 곧 지성소의 문과 외소의 문을 금으로 입혔더라
등유와 및 관유에 드는 향품과 분향할 향을 만드는 향품과
상 위의 기구 곧 대접과 숟가락과 잔과 붓는 병을 정금으로 만들었더라
또 진설병의 상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대접들과 숟가락들과 주발들과 붓는 잔들을 그 위에 두고 또 항상 진설하는 떡을 그 위에 두고
그 예물은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또 십 세겔중 금 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