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경계가 또 스밤에서 리블라로 내려가서 아인 동편에 이르고 또 내려가서 긴네렛 동편 해변에 미치고
거기서 다시 아인의 동쪽 리블라에 이를 것이며 거기서 다시 서쪽으로 꺾어 갈릴리 바다 동편 해변에 이르고
경계선은 여기에서 더 연장되어, 스밤에서부터 아인 동쪽 리블라까지 내려갔다가, 동쪽의 긴네렛 바다 해변까지 더 내려간다.
스밤에서 이어지는 경계선은 아인 동쪽의 리블라까지 내려갔다가 갈릴리 호수의 동쪽 언덕지대에 이른다.
바로느고가 저를 하맛 땅 립나에 가두어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지 못하게 하고 또 그 나라로 은 일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내게 하고
갈대아 군사가 왕을 잡아 립나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저에게 신문하고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목전에서 죽이고 또 립나에서 유다의 모든 방백을 죽이며
그들이 왕을 잡아가지고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그를 신문하니라
너희의 동편 경계는 하살에난에서 그어 스밤에 이르고
그 경계가 또 요단으로 내려가서 염해에 미치나니 너희 땅의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
저희가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쌔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또는 아라바와 요단과 그 가요 긴네렛에서 아라바 바다 곧 염해와 비스가 산록에 이르기까지의 동편 지경이니라
및 북방 산지와 긴네롯 남편 아라바와 평지와 서방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과
또 동방 아라바 긴네롯 바다까지며 또 동방 아라바의 바다 곧 염해의 벧여시못으로 통한 길까지와 남편으로 비스가 산록까지며
골짜기에 있는 벧 하람과 벧니므라와 숙곳과 사본 곧 헤스본 왕 시혼의 나라의 남은 땅 요단과 그 강 가에서부터 요단 동편 긴네렛 바다의 끝까지라
그 견고한 성읍들은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