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2:31 - 개역한글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어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현대인의 성경 그때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자 그는 여호와의 천사가 칼을 빼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머리를 숙이며 땅에 엎드렸다. 새번역 그 때에 주님께서 발람의 두 눈을 열어 주셨다. 그제야 그는, 주님의 천사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았다. 발람은 머리를 숙이고 엎드렸다. 읽기 쉬운 성경 그제야 주께서 발람의 눈을 열어 주셨다. 발람이 보니 주의 천사가 칼을 빼어 들고 길에 서 있었다. 발람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