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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31 - 읽기 쉬운 성경

31 그제야 주께서 발람의 눈을 열어 주셨다. 발람이 보니 주의 천사가 칼을 빼어 들고 길에 서 있었다. 발람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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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1 그때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자 그는 여호와의 천사가 칼을 빼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머리를 숙이며 땅에 엎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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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1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어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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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1 그 때에 주님께서 발람의 두 눈을 열어 주셨다. 그제야 그는, 주님의 천사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았다. 발람은 머리를 숙이고 엎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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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31
14 교차 참조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을 열어 주시니 하갈이 샘을 보았다. 그 여자는 샘으로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가득 채워 아이에게 물을 먹였다.


다윗이 눈을 들어보니 주의 천사가 하늘과 땅 사이에 서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칼을 빼들고 있었다. 다윗은 장로들과 함께 거친 마포를 걸치고 땅에 엎드렸다.


오, 주님 그들을 공포에 떨게 하시어 자신들이 한낱 사람에 지나지 않음을 뭇 민족이 깨닫게 하소서. 셀라


그러자 모세가 급히 땅에 엎드려 주께 경배하며


그러자 나귀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저야말로 이 날까지 주인님께서 늘 타시던 주인님의 나귀가 아닙니까? 제가 언제 주인님께 오늘처럼 한 적이 있습니까?” 발람이 대답하였다. “없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 곧 가장 높으신 분께서 주신 지식을 가진 사람 전능하신 분께서 보여 주시는 환상을 보고 그 앞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사람 두 눈이 열린 사람이 받은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 곧 전능하신 분께서 보여 주시는 환상을 보고 그 앞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사람 두 눈이 열린 사람이 받은 말씀이다.


그런데도 두 사람은 눈이 가려져 그분을 보고도 예수시라는 것을 몰랐다.


그 순간 두 사람은 눈이 열려 예수를 알아보았다. 그러나 두 사람이 예수를 알아보자 예수는 그 자리에 계시지 않았다.


예수께서 “내가 그 사람이다.” 라고 말씀하시자, 그들이 뒤로 물러서다가 땅에 넘어졌다.


너는 그들의 눈을 열어 진리를 보게 하고, 어둠에서 벗어나 빛으로 돌아서게 하고, 사탄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이 죄를 용서 받고,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할 것이다.’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이 갔을 때에 눈을 들어 보니 한 남자가 손에 칼을 빼들고 앞에 서 있었다. 여호수아가 그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당신은 우리 편입니까? 아니면 우리 적의 편입니까?”


그 남자가 대답하였다. “그 어떤 편도 아니다. 나는 단지 주의 군대의 총사령관으로서 이곳에 왔다.” 그러자 여호수아가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리고 물었다. “내 주께서는 종에게 무슨 말씀을 전하려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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