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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32 - 개역한글

백성이 일어나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십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를 위하여 진 사면에 펴 두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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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사람들은 그 날 밤과 낮, 그리고 그 다음날 저녁까지 메추라기를 잡았는데 가장 적게 잡은 사람도 약 10가마 정도 잡았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말리려고 진영 주변에 사방 널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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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백성들이 일어나 바로 그 날 온종일, 그리고 밤새도록, 그리고 그 이튿날도 온종일 메추라기를 모았는데, 적게 모은 사람도 열 호멜은 모았다. 그들은 그것들을 진 주변에 널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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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서 메추라기를 거두어들였다. 그날 온종일 그리고 밤새도록 그리고 그 이튿날도 온종일 메추라기를 거두어들였다. 어느 누구도 열 호멜보다 적게 모은 사람은 없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진 둘레에 그것들을 널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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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32
3 교차 참조  

오멜은 에바 십분의 일이더라


에바와 밧은 그 용량을 동일히 하되 호멜의 용량을 따라 밧은 호멜 십분지 일을 담게 하고 에바도 호멜 십분지 일을 담게 할 것이며


고기가 아직 잇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