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쯤 지나서 레아가 딸을 낳고 그 이름을 디나라고 지었다.
그 외에도 그녀는 딸 하나를 낳고 그 이름을 디나라고 하였다.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
얼마 뒤에 레아가 딸을 낳고, 그 아이 이름을 디나라고 하였다.
그러고 나서 레아가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내게 귀한 선물을 주셨구나. 내가 아들을 여섯이나 낳아 주었으니 이제는 남편이 나를 존중해 주겠지.” 그리고 그 아들의 이름을 스불론이라고 지었다.
그런 다음 하나님께서 라헬을 기억하셨다. 하나님께서 라헬의 호소를 들으시고 그의 자궁을 열어 주셨다.
그들은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을 칼로 죽인 다음 세겜의 집에 있던 디나를 데리고 나왔다.
이들은 밧단아람에서 레아가 야곱에게 낳아 준 아들들이다. 이 밖에 딸 디나가 있었다. 이렇게 레아에게서 태어난 자손은 모두 서른세 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