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을 향해 길을 나섰다.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을 향해 출발하였다.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서, 하란으로 가다가,
데라는 가족들을 데리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났다. 그는 아들인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손자 롯과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갔다. 본디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났으나 하란에 이르자 그곳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아브람은 주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길을 나섰다. 롯도 그와 함께 갔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그의 나이 일흔다섯이었다.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종들을 다 거느리고 가나안 땅을 향해 길을 떠났다. 그들은 가나안 땅에 도착한 뒤에
이삭은 거기서 브엘세바로 올라갔다.
그러니 내 아들아, 너는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지금 당장 하란에 있는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도망쳐라.
야곱이 목자들에게 물었다. “여러분은 어디서 오신 분들이신지요?” 목자들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하란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주께서는 주의 종을 한결같이 사랑해 주시고 신실하게 돌보아 주셨습니다. 그러나 주의 종은 그럴만한 사람이 못 됩니다. 제가 요단 강을 건널 때 가진 것이라고는 지팡이 하나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진 것이 많아 두 무리로 나눌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셨다. “베델로 올라가 그곳에 자리 잡고 살아라. 그리고 네가 형 에서에게서 도망칠 때에 네게 나타났던 그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 바쳐라.”
야곱은 그곳에 제단을 쌓았다. 그러고는 그곳을 ‘엘 베델’이라고 불렀다. 야곱이 그의 형 에서를 피해 도망칠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모습을 드러내신 곳이 바로 그곳이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모든 재산을 가지고 길을 떠났다. 그는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물을 드렸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온 이 백성을 데리고 이곳을 떠나라. 그리고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그들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한 땅으로 올라가거라.
야곱은 시리아 땅으로 도망갔다. 그 곳에서 이스라엘은 아내를 얻으려고 종살이를 하고 아내를 얻는 값으로 양떼를 돌보았다.
며칠이 지난 뒤에 아그립바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환영 인사를 하려고 가이사랴에 왔다.
스데반이 대답하였다. “여러 어른과 형제 여러분, 내 말을 들어 보십시오.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으로 옮겨 살기 전 메소포타미아에 살고 있을 때에, 영광스러우신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