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궁궐에 있는 모든 것과 오늘까지 네 조상이 모아 둔 것들이 모두 바빌론으로 옮겨질 날이 틀림없이 올 것이다. 나 주가 말하는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열왕기하 22:16 - 읽기 쉬운 성경 ‘나 주가 말한다. 유다 왕이 읽은 그 책에 있는 모든 말대로 내가 이 곳과 이 곳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현대인의 성경 “나는 네가 읽은 그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예루살렘과 그 주민을 벌하겠다. 개역한글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의 읽은 책의 모든 말대로 하리니 새번역 ‘나 주가 말한다. 유다 왕이 읽은 책에 있는 모든 말대로, 내가 이 곳과 여기에 사는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
‘네 궁궐에 있는 모든 것과 오늘까지 네 조상이 모아 둔 것들이 모두 바빌론으로 옮겨질 날이 틀림없이 올 것이다. 나 주가 말하는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주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더는 여러분을 위해 이 적들을 물리쳐 주시지 않을 것이오. 오히려 그들이 여러분에게는 덫과 올가미가 되고, 등을 내리치는 채찍과 눈을 찌르는 가시가 되어, 여러분 가운데 어느 한 사람도 주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주신 이 좋은 땅에 살아남는 자가 없을 것이오.
여러분의 주 하나님께서 하신 좋은 약속이 다 이루어졌소. 그와 꼭 마찬가지로 그분께서 하신 다른 약속도 이루어질 것이오. 그분께서는 여러분이 잘못하면 여러분 위에 벌을 내려, 당신께서 주신 이 좋은 땅에서 여러분을 모두 쓸어 없애 버리시겠다고 말씀하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