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서 나에게 말하던 천사가 떠나가자 다른 천사가 그 천사를 맞으러 나왔다.
그때 나에게 말하던 천사가 나가자 다른 천사가 와서 그를 만나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매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를 맞으며
그 때에 내게 말하는 천사가 앞으로 나아가자 다른 천사가 그를 맞으려고 나아와서,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에게 내가 물었다. “이것들은 무엇입니까?” 천사가 내게 대답했다. “이것들은 유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흩어놓았던 뿔들이다.”
첫 번째 천사가 다른 천사에게 말했다. “저 젊은이에게 달려가서 이렇게 말하시오. ‘예루살렘은 사람과 짐승이 많아져 성벽으로 둘러쌓을 수 없을 정도가 될 것이다.
그리고 나서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가 돌아와서 마치 잠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듯이 나를 깨웠다.
그러자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가 대답했다. “이것들이 무엇인지 모르겠느냐?” 내가 “모르겠습니다.”하고 대답했다.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가 밖으로 나와서 나에게 말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저것이 무엇인지 자세히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