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고 나서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가 돌아와서 마치 잠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듯이 나를 깨웠다.
1 나에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웠다. 마치 자다가 일어난 기분이었다.
1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1 내게 말하는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는데, 나는 마치 잠에서 깨어난 사람 같았다.
이 때에 내가 잠에서 깨어 주위를 둘러보았다. 나에게 아주 달콤한 잠이었다.
가브리엘이 말하고 있을 때 나는 쓰러져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가브리엘이 나를 잡아서 일으켜 세웠다.
그러자 나에게 친절하게 위로하는 말을 해주었던 그 천사에게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에게 내가 물었다. “이것들은 무엇입니까?” 천사가 내게 대답했다. “이것들은 유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흩어놓았던 뿔들이다.”
내가 말했다. “천사님, 저 말들은 무슨 말들입니까?” 그러자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가 이렇게 말했다. “이 말들이 무슨 말들인지 보여주겠다.”
그리고 나서 나에게 말하던 천사가 떠나가자 다른 천사가 그 천사를 맞으러 나왔다.
그러자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가 대답했다. “이것들이 무엇인지 모르겠느냐?” 내가 “모르겠습니다.”하고 대답했다.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은 졸고 있다가 깨어나 예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예수 곁에 서 있는 두 사람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