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곳에는 먹을 물이 없었다. 그러자 사람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와 불평을 늘어놓았다.
그 곳에는 물이 없었기 때문에 백성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와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공박하니라
회중에게는 마실 물이 없었다. 백성은 모세와 아론을 비방하려고 함께 모였다.
그들이 므리바의 물가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여 그들 때문에 모세가 화를 입게 되었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이 불평하는 소리를 들었다.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가 저녁에는 고기를 먹을 것이며 아침에는 빵을 배불리 먹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하였다.
그리고 아침이 되면 너희가 주의 영광을 볼 것이다. 너희가 주께 불평하는 소리를 주께서 들으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엇이기에 우리에게 불평을 하느냐?”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 온 회중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니면 이 광야에서 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여러분은 오직 주께 반항하지만 마십시오. 그리고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우리의 먹이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그들을 지켜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주님이 계십니다. 그러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고라가 모세와 아론에게 맞서는 무리를 만남의 장막 입구에 다 모이게 하였을 때, 주의 영광이온 회중에게 나타났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항의하려고 떼를 지어 몰려왔다. “당신들은 주제넘은 짓을 하고 있소. 온 회중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거룩한 사람들이며 주께서 그들과 함께 계시오.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들이 주의 회중 위에 올라서서 다스리려 하오?”
회중이 모세와 아론에게 따지려고 모여 들면서 만남의 장막 쪽으로 돌아서니 구름이 장막을 덮고 있는 것이 보였다. 그러더니 주의 영광이 나타났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였다. “무엇 때문에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왔소? 이런 사막에서 죽으라고 데리고 나왔소? 여기에는 빵도 없고 물도 없소. 저 끔찍한 음식은 꼴도 보기 싫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