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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4:9 - 읽기 쉬운 성경

9 여러분은 오직 주께 반항하지만 마십시오. 그리고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우리의 먹이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그들을 지켜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주님이 계십니다. 그러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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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여러분, 여호와를 거역하지 마십시오. 그 땅 사람들은 우리 밥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의 보호자는 떠났고 여호와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니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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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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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다만 여러분은 주님을 거역하지만 마십시오. 여러분은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그들의 방어력은 사라졌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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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4:9
50 교차 참조  

그런 다음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나는 이제 곧 죽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늘 너희와 함께 하시고 너희를 조상들의 땅으로 데려다 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의 지도자이시다. 그분의 제사장들이 너희를 치라는 공격 신호로 나팔을 불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 조상들의 주 하나님께 맞서 싸우지 말아라. 너희가 싸워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


그가 아사를 만나러 나아가 말하였다. “아사 임금님과 온 유다와 베냐민은 내 말을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주와 함께 있으면 주께서도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주를 찾으십시오. 그러면 주께서 만나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분을 저버리면 주께서도 여러분을 버리실 것입니다.


너희는 이 싸움에서 싸울 일이 없다. 너희는 각기 자기 자리에 굳게 서서 나 주가 너희를 어떻게 구원하는지 보기만 하면 된다. 오,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도 말고 용기를 잃지도 말아라. 내일 적들을 맞아 싸우러 나가거라. 나 주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


앗시리아 왕에게는 오직 인간의 힘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주 우리 하나님이 계신다. 그분은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의 싸움을 대신 싸워 주시는 분이다.” 백성은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을 듣고 힘을 얻었다.


나는 이 모든 사태를 따져본 다음 일어나 귀족들과 관리들과 그 밖의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우리가 받들어 모시는 위대하신 주님을 기억하시오. 여러분의 형제와 아들과 딸과 아내와 가정을 위해 싸우시오.”


그러나 그들은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거부하였다. 주께서 자기들을 도와 그 땅에 살고 있는 민족들을 쳐부수게 해주시리라는 약속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


주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주님은 네 오른쪽에 서서 너를 보호하는 그늘.


그들은 결코 깨닫지 못하는가? 이 악한 것들. 내 백성을 밥 먹듯 먹어치우면서 주님의 도움을 청하지 않다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야곱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요새이시다. 셀라


전능하신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야곱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요새이시다. 셀라


와서 주께서 하신 일 땅을 황무지로 만드시는 일을 보라.


리워야단 의 머리들을 짓부셔서 사막에 사는 짐승들에게 먹이로 주셨습니다.


가장 높으신 분의 보호 속에 사는 너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늘에서 머무는 너


그러자 모세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서서 주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베푸시는 구원을 보기만 하여라. 너희가 오늘 보는 이집트 사람들을 다시는 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주께서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면 주께서 저나 주의 백성을 좋아하신다는 것을 누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 말고는 저와 주의 백성이 이 땅 위의 다른 사람들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하늘아 들어라! 땅아 귀를 기울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자식들을 기르고 키웠더니 그들이 내게 등을 돌렸다.


그들은 저마다 바람막이 같고 폭풍을 피하게 해주는 피난처와 같으리라. 그들은 메마른 땅을 적셔주는 시내와 같고 아무 것도 자라지 않는 뜨거운 땅에 큰 그늘을 드리우는 바위 같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네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네게 힘을 주리라. 그렇다. 내가 너를 도우리라. 구원하는 내 힘센 팔로 너를 떠받쳐 주리라.


너 작은 벌레 같은 야곱아 너 작은 애벌레 같은 이스라엘아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너희 구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서 말씀하신다.


그런데도 그들은 반역했고 그분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했다.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의 원수가 되셨으며 친히 그들과 맞서 싸우셨다.


그들이 네게 싸움을 걸어오겠지만 너를 이길 수 없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주께서 이렇게 선언하신다.


너희들이 지금 무서워하고 있는 바빌로니아 왕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며 너희를 구해주고 그의 손아귀에서 너희를 빼내어 줄 것이니, 너희는 그를 무서워하지 말아라. 나 주가 말한다.


“도망하는 자들이 헤스본에 이르러 그 성벽의 그늘에 힘없이 서 있다. 헤스본, 곧 시혼 왕의 옛 성에서 무서운 불길이 나와 모압 사람의 이마와 큰 소리로 떠벌이는 자들의 정수리를 사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 우리는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는 그릇된 일을 저질렀습니다. 우리는 못된 짓을 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에게 맞서 주의 계명과 명령을 멀리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 하나님은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당신께 등을 돌렸음에도 용서하십니다.


그러자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진정시키며 말하였다. “우리는 반드시 올라가 그 땅을 차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꼭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여 각 가문의 지도자에게서 지팡이 하나씩을 모으니 지팡이 열두 개가 모였다. 아론의 지팡이도 그 가운데 있었다.


그런데 그곳에는 먹을 물이 없었다. 그러자 사람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와 불평을 늘어놓았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그분은 들소처럼 강하시다. 그분은 그들을 미워하는 민족들을 삼키시고 그들의 뼈를 짓부수시며 화살로 그들을 꿰뚫으실 것이다.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아기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셨으니 누가 우리에게 맞설 수 있겠습니까?


보라. 주 너희 하나님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셨다. 그러니 주 너희 조상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올라가서 이 땅을 차지하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용기를 잃지 말아라.’


그러나 너희는 그 땅으로 올라가고 싶어 하지 않았다.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의 명령에 반항하였다.


그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다. ‘겁먹지 말아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강하고 담대하여라.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가시니,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도 말고 무서워하지도 말아라. 주께서는 결코 너희를 떠나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다.”


주께서 몸소 너를 앞서 가시고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 그분은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다. 너는 두려워하지도 말고 용기를 잃지도 말아라.”


나의 칼이 살점을 삼키는 동안 나의 화살은 피에 취하리니 곧 죽임을 당한 자와 포로 된 자들의 피요 원수의 대장의 머리에서 흐르는 피이다.’


그러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주 너희 하나님께서 파라오와 온 이집트 사람에게 하신 일을 생각해 보라.


너희 가운데 계시는 주 너희 하나님은 위대하고 두려운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광야에서 주 너희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여라. 너희는 이집트를 떠난 그날로부터 이곳에 이르기까지 줄곧 주께 반항하였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에 걸맞게 사십시오. 그러면 내가 가서 여러분을 다시 보게 되거나, 이렇게 멀리 떨어져 소식을 듣게 되더라도, 나는 여러분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굳게 서서 기쁜 소식에 선포된 믿음을 위해 하나로 뭉쳐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네가 살아있는 동안 그 누구도 너에게 맞서 대항하지 못할 것이다.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처럼 너와도 함께 있겠다. 나는 너를 버리지도 않고 떠나지도 않겠다.


그러니 이제 주께서 그날 내게 약속하셨던 이 산간지방을 주십시오. 그때에 거기에는 아낙 사람이 있으며, 그들의 성읍은 크고 견고하다는 것을 당신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나를 도와주시면 나는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겠습니다.”


요셉 집안이 베델을 공격할 때에 주께서 그들과 함께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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