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부어 드리는 제물로 포도주 삼분의 일 힌을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향기로 바쳐야 한다.
전제로 포도주 1.2리터를 함께 바쳐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향기로운 제물이 되게 하라.
전제로 포도주 한 힌의 삼분지 일을 드려 여호와 앞에 향기롭게 할 것이요
부어 드리는 제물로는 삼분의 일 힌의 포도주를 준비해야 한다. 그것들을 제물 타는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하는 제사로 드려라.
이튿날 백성은 주께 희생제물과 번제물로 수소 천 마리, 숫양 천 마리, 어린양 천 마리, 거기에 따르는 부어 드리는 제물을 바쳤다. 이렇게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풍성한 제물을 드렸다.
첫째 숫양을 바칠 때에는 고운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와 올리브를 찧어서 짠 기름 사분의 일 힌을 섞어서 바쳐라 그리고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첫째 양과 함께 부어 드리는 제물로 바쳐라.
숫양을 바칠 때에도 곡식제물을 같이 드려야 한다. 이때 고운 밀가루 십분의 이 에바에 올리브기름 삼분의 일 힌을 섞어 바쳐야 한다.
특별히 서원한 것을 지키거나, 주께 친교제사를 드리려고 번제물이나 희생제물로 수송아지를 드리려 할 때에도,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 명령을 전하여라. ‘너희는 정해진 때마다 내가 받을 예물을 나에게 바쳐야 한다. 그 예물이 내가 먹을 음식이다. 이것들은 그 향기로 나를 기쁘게 해 주는 예물이다.’
여기에 곁들여 바치는 부어 드리는 제물로는, 양 한 마리마다 사분의 일 힌의 포도주를 바쳐야 한다. 부어 드리는 제물은 성소에서 주께 부어 올려라.
누룩을 넣지 않고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섞어 구운 빵과 역시 누룩을 넣지 않고 기름을 발라 구운 속빈 과자 한 바구니 그리고 여기에 따르는 곡식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바쳐야 한다.
포도나무도 ‘나의 포도주는 신들과 사람들의 기분을 돋우어 줍니다. 그런데 내가 다른 나무들을 다스린답시고 포도주 만들어 내는 일을 그만두어야 하겠습니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