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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4 - 읽기 쉬운 성경

조금 뒤에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 자기 밭으로 왔다. 그는 추수하는 일꾼들에게 “주께서 자네들과 함께 하시기를 비네.” 라고 인사하였다. 일꾼들도 보아스에게 “주께서 주인어른께도 복을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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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그때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 막 도착하였다. 그가 일꾼들에게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시기를!” 하고 인사하자 그들도 “여호와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하고 답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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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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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그 때에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 성읍에서 왔다. 그는 “주님께서 자네들과 함께 하시기를 비네” 하면서, 곡식을 거두고 있는 일꾼들을 격려하였다. 그들도 보아스에게 “주님께서 주인 어른께 복을 베푸시기 바랍니다” 하고 인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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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4
21 교차 참조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로 하여금 그의 자손들과 그의 뒤에 오는 가문들에게 나 주의 명령대로 옳고 바르게 살라고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그렇게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어 줄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네게 복을 주시고 자식을 많이 낳게 하시어 네가 큰 민족을 이루기 바란다.


베들레헴을 세운 살마와 벳가델을 세운 하렙을 낳았다.


주의 이름으로 오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주의 집에서 그대들에게 복을 빈다.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께서 시온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려주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만군의 주가 하는 말이다. “내가 그들을 포로생활에서 돌아오게 하면, 유다 땅과 모든 성읍의 사람들은 다시 한 번 이렇게 말할 것이다. ‘오, 정의의 보금자리여, 오, 거룩한 산이여, 네게 주님의 축복이 있으리라!’.


“주께서 너에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켜주시기 바란다.


가브리엘이 처녀에게 말하였다. “크게 은혜를 입은 그대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그대와 함께하신다.”


평화의 주께서 친히, 언제나 어느 모양으로나 여러분에게 평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주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믿는 형제를 주인으로 모시는 종들은, 주인을 믿음의 형제라고 하여 가볍게 여기지 말고 오히려 더 잘 섬겨야 한다. 이렇게 섬겨서 이익을 얻는 사람들은 그들이 사랑하는 같은 믿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그대는 이런 것들을 가르치고, 모든 사람에게 여기에 순종하라고 권고하여라.


주께서 그대의 영과 함께하시기를 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빈다.


그러나 주를 섬기는 것이 바람직하게 여겨지지 않거든, 여러분 스스로 오늘 누구를 섬길 것인지 선택하시오. 여러분의 조상이 유프라테스 강 너머에서 섬기던 신들을 섬기겠소? 아니면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땅의 아모리 사람들이 섬기는 신을 섬기겠소? 나와 내 집은 주님을 섬기겠소.”


주의 천사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말하였다. “힘센 용사야, 주께서 그대와 함께 계신다.”


주께서 기드온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니, 너는 미디안 사람들을 마치 한 사람을 쳐부수듯 쳐부술 것이다.”


룻은 어떤 밭에 이르러 추수하는 일꾼들을 따라 다니며 떨어진 이삭을 줍기 시작하였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 밭은 엘리멜렉과 같은 집안사람인 보아스의 밭이었다.


보아스가 일꾼들을 감독하는 자기의 종에게 물었다. “저 여자는 어느 집 아낙인가?”


그러자 성문 가까이에 모여 있던 어른들과 마을 사람들이 말하였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 일에 증인입니다. 주께서 당신의 집으로 들어가게 될 그 여인을 이스라엘 민족을 일으킨 라헬과 레아처럼 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집안이 에브랏에서 권세 있는 집안이 되고 당신의 이름이 베들레헴에서 널리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주께서는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저를 구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저를 구해 주실 것입니다.”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좋다. 가거라.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