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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4:11 - 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자 성문 가까이에 모여 있던 어른들과 마을 사람들이 말하였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 일에 증인입니다. 주께서 당신의 집으로 들어가게 될 그 여인을 이스라엘 민족을 일으킨 라헬과 레아처럼 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집안이 에브랏에서 권세 있는 집안이 되고 당신의 이름이 베들레헴에서 널리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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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때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그렇소. 우리가 증인이오” 하자 장로 중 한 사람이 일어나 보아스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이제 당신의 아내가 될 이 여인을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조상들을 낳은 라헬과 레아처럼 되게 하시기 바라며 당신은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레헴에서 이름을 떨치는 사람이 되기를 빌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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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성문에 있는 모든 백성과 장로들이 가로되 우리가 증인이 되노니 여호와께서 네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이스라엘 집을 세운 라헬, 레아 두 사람과 같게 하시고 너로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레헴에서 유명케 하시기를 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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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러자 성문 위 회관에 모인 온 마을 사람들과 원로들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증인입니다. 주님께서, 그대의 집안으로 들어가는 그 여인을, 이스라엘 집안을 일으킨 두 여인 곧 라헬과 레아처럼 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에브랏 가문에서 그대가 번성하고, 또한 베들레헴에서 이름을 떨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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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4:11
24 교차 참조  

헷 사람 에브론은 자기 백성 가운데 앉아 있었다. 그는 성문께로 나와 모여 있는 모든 헷 사람이 듣는 가운데 이렇게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였다.


그들은 리브가를 보내면서 이렇게 복을 빌어 주었다. “우리 누이야 너는 천만 사람의 어머니가 되어라. 네 자손들은 원수의 성을 차지하여라.”


그런데 라반에게는 딸이 둘 있었다. 큰딸의 이름은 레아였고 작은딸의 이름은 라헬이었다.


아침이 되어 야곱이 눈을 떠 보니 곁에 레아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야곱이 라반에게 따졌다. “외삼촌께서 저에게 이러실 수 있습니까? 제가 라헬을 얻기 위해 외삼촌의 일을 해 드린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저를 속이셨습니까?”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는 ‘주께서 내 비참한 처지를 보셨구나. 내 남편이 이제는 틀림없이 나를 사랑해 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아들의 이름을 르우벤이라고 지었다.


레아가 낳은 아들들은 야곱의 맏아들 르우벤과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이다.


라헬이 낳은 아들들은 요셉과 베냐민이다.


그런 다음 이세벨은 아합의 이름으로 여러 통의 편지를 쓰고 옥새를 찍어 봉한 다음 나봇이 살고 있는 성읍의 장로들과 귀족들에게 보냈다.


베들레헴을 세운 살마와 벳가델을 세운 하렙을 낳았다.


에브라다 에 있을 때 계약궤가 있다는 말을 듣고 기럇 여아림에서 그것을 찾았다.


지혜로운 여자는 자기 집을 세우지만 어리석은 여자는 자기 손으로 집을 허문다.


남편은 성읍의 장로들과 함께 성문어귀에 앉아 존경을 받는다.


나는 매매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그것을 봉인한 다음, 증인들을 세우고 그들이 보는 앞에서 은을 저울에 달아 주었다.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의 여러 족속 가운데 작은 족속이나 나를 대신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나오리라. 그의 기원은 옛날, 아주 까마득한 옛날에 시작되었다.


‘유대 땅의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를 다스리는 자들 가운데서 결코 하찮은 고을이 아니다. 하나님의 백성 곧 이스라엘을 다스릴 목자가 네게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남자가 죽은 형제의 아내와 결혼하기를 원치 않으면, 그 여자는 성문에 있는 장로들에게 가서 이렇게 호소하여라. ‘내 남편의 형제가 자기 형제의 이름이 이스라엘 안에서 이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는 남편의 형제로서 내게 해야 할 의무를 다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홀어미가 된 그 형제의 아내는,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그 남자에게 다가가서 그의 발에서 신을 벗겨라. 그리고 그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렇게 말하여라. ‘제 형제의 이름을 이어주려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하는 법이다.’


그 남자의 이름은 엘리멜렉이고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였으며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었다. 그들은 유다 땅 베들레헴 출신으로 에브랏 사람이었다. 이 가족이 모압 평원으로 옮아가 거기에 눌러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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