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이집트의 첫태생을 사람으로부터 짐승까지 모조리 죽이시고
저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이집트에서 태어난 맏이는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모두 치셨다.
이집트의 맏이들을 치시니 사람과 짐승의 맏이들이다.
여호와께서 이집트 가정의 모든 장남을 죽이시고
이집트의 모든 장남을 죽이신 분에게 감사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그가 이집트의 모든 장남을 죽였으니 이들은 다 함의 후손들이었다.
“그 날 밤에 내가 이집트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가리지 않고 이집트에서 처음 난 것을 모조리 죽이고 이집트의 모든 신들을 벌할 것이다. 나는 여호와이다.
그때 바로가 완강하게 거절하며 우리를 보내 주지 않았으므로 여호와께서 사람이나 짐승을 가리지 않고 이집트의 첫태생을 모조리 죽이셨다. 그래서 우리가 처음 난 짐승의 수컷은 모두 여호와께 바치고 우리 장남에 대해서는 다 몸값을 치르고 있다.
또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벌할 것이니 그 후에 그들이 나와서 이 곳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