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사람은 자기가 미련해서 앞길을 망치고서도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원망한다.
사람은 미련해서 스스로 길을 잘못 들고도, 마음 속으로 주님을 원망한다.
사람은 미련해서 자기 삶을 망쳐놓고도 마음으로는 주께 화를 낸다.
무리와 말씀할 때에 그 사자가 이르니라 왕이 가로되 이 재앙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왔으니 어찌 더 여호와를 기다리리요
네 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네 입으로 말들을 내느냐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특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케 하느니라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찌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치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영히 세우셨을 것이어늘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