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사람은 미련해서 자기 삶을 망쳐놓고도 마음으로는 주께 화를 낸다.
3 사람은 자기가 미련해서 앞길을 망치고서도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원망한다.
3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3 사람은 미련해서 스스로 길을 잘못 들고도, 마음 속으로 주님을 원망한다.
엘리사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왕이 이르러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이 재앙은 주께서 내리신 것이오. 그런데 어찌하여 내가 주의 도움을 더 기다려야 한단 말이오?”
어째서 자네는 하나님께 맞서서 화를 내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지껄여대는가?
악한 사람들 때문에 안달하지 말고 악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부러워하지도 말아라.
주님 앞에서 잠잠하여라. 참을성 있게 그분을 기다려라. 남들이 속임수를 써서 성공하더라도 안달하지 말아라.
올곧은 사람은 성실하게 살아 바른 길을 가지만 못된 사람은 속임수를 쓰다가 자기 꾀에 빠져 망하고 만다.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은 짓을 하고 그 마음은 악한 생각을 품는다. 그들은 주에 대해 함부로 말하고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으며 목마른 사람에게 마실 것을 주지 않는다.
어찌하여 살아 있는 사람이 자기의 죗값으로 받는 벌을 불평할까보냐?
그러나 너희는 ‘주께서 일을 처리하시는 방법이 공평치 않다.’고 말한다. 오, 이스라엘 집안아, 들어라. 공평치 않은 것은 너희들이 일을 처리하는 방법이 아니냐?
사무엘이 말하였다. “그대는 어리석은 짓을 저질렀소. 그대는 주 하나님께 주신 명령을 지키지 않았소. 만일 그대가 그분의 명령을 지켰더라면 그분께서 당신 집안이 이스라엘을 영원히 다스리게 하셨을 것이오.
주께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것과 같고 교만은 거짓 신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임금님께서 주의 말씀을 거부하셨으므로 주께서도 그대를 임금의 자리에서 내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