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젖으로 씻은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그의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아서 우유에 씻은 듯하고 보석이 박힌 듯이 아름다우며
그의 두 눈은 흐르는 물 가에 앉은 비둘기. 젖으로 씻은 듯, 넘실거리는 못 가에 앉은 모습이다.
그분의 두 눈은 시냇물 가에 앉은 비둘기. 우유로 목욕하듯 넘실거리는 못 가에 앉아 있는 모습.
호마노며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