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그의 두 눈은 흐르는 물 가에 앉은 비둘기. 젖으로 씻은 듯, 넘실거리는 못 가에 앉은 모습이다.
12 그의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아서 우유에 씻은 듯하고 보석이 박힌 듯이 아름다우며
12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젖으로 씻은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12 그분의 두 눈은 시냇물 가에 앉은 비둘기. 우유로 목욕하듯 넘실거리는 못 가에 앉아 있는 모습.
에봇과 가슴받이에 박을 홍옥수와 그 밖의 보석들이다.
아름다워라, 나의 사랑. 아름다워라, 비둘기 같은 그 눈동자. (여자)
아름다워라, 나의 사랑! 아름다워라. 너울 속 그대의 눈동자는 비둘기 같고 그대의 머리채는 길르앗 비탈을 내려오는 염소 떼 같구나.
하나님 앞에는 아무 피조물도 숨겨진 것이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 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앞에 모든 것을 드러내 놓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