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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56 - 현대인의 성경

56 이렇게 외쳤다. “보라! 하늘이 열리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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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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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6 그래서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보시오, 나는 하늘이 열려서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오른쪽 영예의 자리에 서 계시는 것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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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6 그래서 그는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하나님의 오른쪽에 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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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6 스데반이 말하였다. “보십시오! 하늘이 열리고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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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56
17 Referencias Cruzadas  

내가 서른 살 되던 해 4월 5일에 바빌로니아의 그발 강가에서 포로들과 함께 있 을 때 갑자기 하늘이 열려 나는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환상을 보게 되었다.


“내가 영광 중에 모든 천사들과 함께 와서 내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처럼 자기 위에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에게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다. 그러나 나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리시는 것을 보셨다.


모든 사람들이 세례를 받을 때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셨다. 그러고서 예수님이 기도하시자 하늘이 열리고


덧붙여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분명히 말하지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내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너희가 볼 것이다.”


그는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것이 네 귀가 매여져 땅에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보자기 같은 그 물건은 곧 하늘로 들려 올라갔다.


그러자 그들은 귀를 막고 큰 소리를 지르며 일제히 스데반에게 달려들어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그 안에 하나님의 계약의 궤가 보였으며 천둥과 번개가 치고 지진과 요란한 소리가 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나는 또 하늘이 열리고 거기 흰 말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말 위에는 ‘신실’ 과 ‘진실’ 이라고 부르는 분이 앉아서 정의로 심판하며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내가 들은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말했습니다. “이리 올라오너라. 이 일 후에 반드시 일어날 일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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