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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27 - 읽기 쉬운 성경

27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심판과 하나님을 거스르는 자들을 삼켜 버릴 맹렬한 불을 기다리는 끔찍한 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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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7 두려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들을 소멸할 무서운 불만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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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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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7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끔찍한 예상과 그분의 원쑤들을 태워 버릴 맹렬한 불길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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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7 남아 있다고 예상할 수 있는 것은 무서운 심판과 반역자들을 삼킬 맹렬한 불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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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27
41 Referencias Cruzadas  

당신께서 나타나실 때에 원수들을 불타는 화덕처럼 만드실 것입니다. 주께서 진노 가운데 그들을 삼켜버리시고 불이 그들을 모조리 없애버리실 것입니다.


주께서는 그들을 벌하려고 팔을 높이 드셨으나 그들은 그것을 알지도 못합니다. 주께서 주님의 백성을 얼마나 뜨겁게 사랑하시는 지를 그들에게 보여주시고 그들을 부끄럽게 하십시오. 원수들을 준비하신 불로 사르십시오.


시온에 있는 죄인들이 무서워하며 경건하지 않은 자들이 두려워서 떤다. “우리들 가운데 저렇게 타오르는 불 속에서 살아남을 자 있겠는가? 저렇게 영원히 타오르는 불 속에서 살아남을 자 누가 있겠는가?”


유다 사람들아, 예루살렘 백성들아 주 앞에서 너희 마음과 가슴을 깨끗이 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가 지은 모든 죄들 때문에 내 분노가 불처럼 너희를 덮치리라 타오르는 그 분노를 아무도 끄지 못하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에게 이런 짓을 한 민족들에게, 그 가운데서도 특히 에돔에게 내 화가 부글부글 끓어올라 하는 말이다. 그들은 너희를 잔뜩 미워하여 너희가 망한 것을 고소하게 여기며, 내 땅을 저희들 것으로 만들어 나의 풀밭을 빼앗아 약탈하였다.


내 백성을 생각하는 안타까운 마음과 불 같은 분노를 느껴서 내가 선언한다. 그 때에 이스라엘 땅에 큰 지진이 일어나게 하겠다.


벨사살 왕은 몹시 두렵고 무서워서 얼굴이 하얗게 질리고 무릎이 후들거렸다. 왕은 다리에 힘이 빠져서 일어설 수가 없었다.


이제 이스라엘에게 죄를 짊어지게 한 아웬의 산당들은 무너지고 그들의 제단은 가시덩굴과 잡초에 뒤덮이리라. 그때 그들은 산들을 보고 “우리를 숨겨다오.” 하고 언덕을 보고 “우리 위로 덮쳐 다오.”라고 말할 것이다.


하늘과 땅에서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리니 피와 불과 구름 같은 연기가 나타나고


주께서는 질투하시며 복수하는 하나님이시다. 주께서는 원수를 갚으시며 진노하는 분이시다. 주께서는 당신의 적들에게 복수하시며 원수들에게 낸 화를 거두어들이지 않으신다.


그들의 돈도 그들을 구할 수 없을 것이다. 주께서 분노하시는 날 온 땅은 그분의 불같은 질투 속에서 타 없어질 것이다. 주께서는 땅에 사는 모든 자들을 완전히 없애버리실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니 기다려라. 내가 일어나 너희를 고발하는 증언을 할 날을 기다려라. 내가 민족들을 모으고 나라들을 모아서 내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내 분노가 얼마나 불같은지 보여주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내 불타는 질투 속에서 온 땅이 불타 없어질 것이다.


“용광로처럼 불타는 그 날이 다가온다. 그 날 모든 교만한 자들과 악을 행하는 자들이 겨와 같이 타버릴 것이다. 그들이 불타버릴 그 날이 다가온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에게는 뿌리도 작은 가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주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향을 바치던 이백오십 명을 살라 버렸다.


천사들은 이들을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불 속에 던져진 이들은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그런 다음 그들을 불구덩이 속에 던져 버릴 것이다. 불 속에 던져진 자들은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임금은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할 것이다. ‘이 저주 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 하나님께서 악마와 그 졸개들을 가두려고 마련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속으로 들어가거라.


도끼가 나무를 찍으려고 이미 뿌리에 놓여 있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모조리 찍어서 불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분이 손에 키를 드셨으니, 타작마당을 깨끗이 치우고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 버리실 것이다.”


그들은 예수께 소리쳤다. “하나님의 아들이시여,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정해진 때가 되기도 전에 우리를 벌하러 오셨습니까?”


그래서 부자가 아브라함에게 큰 소리로 외쳤다. ‘아브라함 할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를 제게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제 혀를 좀 시원하게 하도록 해 주십시오. 저는 이 불 속에서 너무나 괴롭습니다!’


내가 임금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던 내 원수들은 어디에 있느냐? 그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여라.’”


많은 사람이 세상에 닥쳐올 일들을 내다보고 큰 두려움에 사로잡혀 기절하고 말 것이다. 하늘에 있는 천체들 자체가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산과 언덕을 보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산아, 우리 위에 무너져 내려 다오! 언덕아, 우리를 덮어 다오!’


무덤에서 나올 때가 올 것이다. 그때에 선한 일을 한 사람들은 일어나 생명을 얻고, 악한 일을 한 사람들은 일어나 정죄받을 것이다.


오, 모든 나라들아 주의 백성과 더불어 기뻐하여라. 주께서 당신의 종들의 피를 흘린 자에게 복수하시고 당신의 원수에게 갚아 주시고 당신의 땅을 깨끗하게 하여 주신다.”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는 그분을 거역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 사람들은 이 땅에서 경고한 사람을 거역한 죄로 벌을 피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하늘에서 경고하시는 분께 등을 돌린다면, 어떻게 그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하나님은 태워 버리는 불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그처럼 값진 구원을 가볍게 여기면 어떻게 그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이 구원을 맨 먼저 알려 주신 분은 주님이셨습니다. 그 다음으로 주님께 그것을 들은 사람들이 그 구원이 사실임을 우리에게 확증해 주었습니다.


사람은 한 번 죽게 마련이고 죽은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금과 은은 녹슬었습니다. 그 녹이 마지막 심판의 날에, 여러분이 일시적인 것을 위하여 살았다는 것을 고발하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일시적인 것들에 대한 여러분의 탐욕이 불처럼 여러분의 몸을 태울 것입니다. 마지막 날이 가까웠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재물을 쌓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 이름이 생명책에 적혀 있지 않은 사람은 다 불 못에 내던져졌습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서 그를 위해 중재해 주실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이 주께 죄를 지으면 누가 그를 위해 중재해 줄 수 있겠느냐?” 그러나 엘리의 아들들은 아버지의 꾸지람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주께서 이미 그들을 죽이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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