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La Biblia Online
- Anuncios -




출애굽기 10:3 - 읽기 쉬운 성경

3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가서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네가 언제까지 내 앞에서 굽히지 않고 버틸 셈이냐? 내 백성을 놓아 주어 그들이 나를 예배할 수 있게 하여라.

Ver Capítulo Copiar

현대인의 성경

3 그래서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언제까지 나에게 복종하지 않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 그들이 나를 섬길 수 있게 하라.

Ver Capítulo Copiar

개역한글

3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되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느 때까지 내 앞에 겸비치 아니하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

Ver Capítulo Copiar

새번역

3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의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언제까지 내 앞에서 교만하게 굴려느냐? 나의 백성을 보내서, 나를 예배하게 하여라.

Ver Capítulo Copiar




출애굽기 10:3
28 Referencias Cruzadas  

엘리야가 백성 앞에 나서서 말하였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다리를 걸치고 망설이려 합니까? 주께서 하나님이시면 그분을 따르고,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십시오.” 그러나 백성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너는 아합이 내 앞에서 얼마나 겸손해졌는지 보았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손해졌으므로 나는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이러한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 그러나 그의 아들 대에 가서 그 집안에 그러한 재앙을 내리겠다.”


너는 이곳이 황폐해지고 이곳에 사는 사람들이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나의 말을 들었다. 그때에 네가 깊이 뉘우치고, 나 주 앞에 겸손히 무릎을 꿇으며, 네 겉옷을 찢고, 내 앞에서 통곡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네 기도를 들어준다. 나 주가 말한다.


이렇게 고통을 당하자 므낫세는 자기의 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였다. 그리고 자기 조상의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졌다.


므낫세의 기도와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의 간구를 들어 주셨는지가 ‘선견자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 또한 므낫세가 겸손해지기 전에 지은 모든 죄악과 허물, 지방 신당들을 짓고 아세라 장대와 우상을 세운 장소가 모두 ‘선견자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


내가 이곳과 이곳에 사는 사람들을 두고 한 말을 네가 들었다. 그때 너는 마음을 열고 그 말에 나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졌다. 너는 네 겉옷을 찢으며 내 앞에서 통곡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네 기도를 들어주었다. 나 주가 말한다.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나의 백성이 자신들을 낮추고 기도하며 나를 찾고 악한 길에서 돌아서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고 그들의 땅을 회복시켜 주겠다.


이제 제 주장을 철회합니다. 티끌과 잿더미 위에 앉아 마침내 평안을 얻었습니다.”


네가 내 백성을 보내지 않으면 내가 내일 메뚜기 떼를 네 온 땅에 보내겠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언제까지 내 명령과 지시를 따르지 않으려느냐?


내가 너에게 내 아들을 보내어 나를 예배하게 하라고 말하였다. 네가 그를 놓아 보내지 않으면 내가 너의 맏아들을 죽이겠다.”’”


그 뒤에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내 백성을 보내어라. 그들이 광야에 가서 내 앞에서 축제를 지내게 하여라.’”


그런데도 너는 여전히 내 백성을 업신여기고 그들을 보내려 하지 않고 있다.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그러나 내가 너희를 부를 때 너희는 나를 거부하였고 내가 손을 내밀어도 아무도 본 척도 하지 않았다.


사람의 마음이 교만하면 멸망이 따르고 겸손하면 영광이 따른다.


어째서 너희는 더 매 맞을 짓만 하느냐? 어째서 너희는 배반을 일삼느냐? 너희 머리는 상처투성이이고 너희 속은 병이 들었다.


그 날에 사람들의 거만한 눈초리가 풀이 죽고 모든 사람의 교만이 꺾이리라. 오직 주님만이 높임을 받으시리라.


이 악한 백성들은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저희 고집대로 다른 신들을 좇아가 섬기고 그 앞에 엎드려 절하였으니, 그 띠와 같이 전혀 쓸모없게 될 것이다.


너는 왕과 대비에게 가서 말해라. “너희는 왕좌에서 내려앉아라. 너희의 아름다운 왕관이 너희 머리에서 굴러 떨어졌느니라.


너희는 활 쏘는 사람들 활시위를 당기는 사람은 모조리 불러 모아 바빌론 성을 향하여 활을 쏘게 하여라. 바빌론 성을 빈틈없이 에워싸서 단 한 사람도 달아나지 못하게 하여라. 그들이 한 짓대로 갚아 주어라. 그들이 한 짓을 빠짐없이 그대로 갚아 주어라. 그들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곧 주님께 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성읍은 악하여서 둘레에 있는 어떤 민족, 어떤 나라보다 더 나의 법과 규례를 어기고 거슬렀다. 그 성읍은 나의 법을 저버렸고 나의 규례를 따르지 않았다.


느부갓네살 왕의 아들이신 벨사살 임금님께서는, 이미 이것들을 다 알고 계시면서도 겸손한 마음을 가지려 하지 않으십니다.


“이 악한 회중이 언제까지 나에게 불평을 하겠느냐?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불평하는 소리를 내가 다 들었다.


또는 당신을 회개시키려고 베푸시는 하나님의 자비를 깨닫기는커녕, 오히려 그 크신 자비와 관용과 인내를 업신여깁니까?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는 그분을 거역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 사람들은 이 땅에서 경고한 사람을 거역한 죄로 벌을 피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하늘에서 경고하시는 분께 등을 돌린다면, 어떻게 그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앞에서 여러분 자신을 낮추십시오. 그러면 주께서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스스로를 낮추어 하나님의 권능에 복종하십시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높이 들어 올려 주실 것입니다.


Síguenos en:

Anuncios


Anuncios


¡Síguenos en WhatsApp! Sígue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