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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5:5 - 읽기 쉬운 성경

5 ‘물러서라. 나는 네게는 너무도 거룩하니 내게 가까이 오지 마라.’라고 말하는 백성 이런 백성을 향해 나는 하루 종일 두 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었다. 이런 백성은 내 콧구멍에서 나오는 연기와 같고 하루 종일 타오르는 불과 같은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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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다른 사람에게는 ‘너무 가까이 오지 말아라. 나는 네가 만져서는 안 될 거룩한 몸이다’ 하고 말하니 이런 자들이 밤낮 내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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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사람에게 이르기를 너는 네 자리에 섰고 내게 가까이 하지 말라 나는 너보다 거룩함이니라 하나니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종일 타는 불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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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그러면서도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멀찍이 서 있어라, 우리는 거룩하니, 너희가 우리에게 닿아서는 안 된다. 가까이 오지 말아라’ 하고 말하는 백성이다. 이런 자들을 내가 참지 못한다. 그들을 향한 나의 분노는 꺼지지 않는 불처럼 타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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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5:5
17 Referencias Cruzadas  

게으른 사람은 주인의 이에 식초와 같고 눈에 연기와 같다.


주께서는 모든 교만한 자를 미워하시니 그들은 반드시 벌을 받을 것이다.


스스로 깨끗한 체 하면서 더러운 것을 씻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님은 세무원들과 죄인들과 함께 어울려 음식을 드십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 선생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하였다. “이 사람은 죄인들을 환영하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구나!”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 선생들은 이것이 못마땅하여 예수의 제자들에게 물었다.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무원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는 거요?”


예수를 청했던 바리새파 사람이 그것을 보고 속으로 생각하였다. “저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에게 손댄 저 여자가 죄인이라는 것도 알았을 것이다.”


주께서는 그런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니, 주의 분노와 질투가 그를 향해 타 오를 것이다. 이 책에 쓰인 모든 저주가 그 사람에게 내릴 것이고, 주께서는 그 사람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말끔히 지워버리실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그 불타는 질투심보다 더 큽니다. 그래서 성경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은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베푸신다.”


이와 마찬가지로, 젊은 사람들은 장로들의 권위에 복종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 모두는 겸손하게 서로를 섬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은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을 갈라놓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본능적인 욕정을 따라 살 뿐, 성령을 모시고 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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