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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7:10 - 읽기 쉬운 성경

10 튼튼한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가 텅텅 비고 아무도 살지 않아 황무지처럼 버려져 송아지들이 풀을 뜯고 누워서 가지를 뜯어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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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요새화된 성들은 폐허가 되어 적막하고 사막처럼 버려진 땅이 될 것이며 무성하게 풀이 자라 소들이 시가지 사이를 다니면서 풀과 나뭇가지를 뜯어먹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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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대저 견고한 성읍은 적막하고 거처가 황무하며 버림이 되어 광야와 같았은즉 송아지가 거기서 먹고 거기 누우며 그 나무 가지를 먹어 없이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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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견고한 성읍이 적막해지고 집터는 버려져서 아무도 살지 않으니, 마치 사막과 같을 것이다. 거기에서는 송아지가 풀을 뜯을 것이며, 송아지가 거기에 누워서, 나뭇가지들을 모두 먹어 치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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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7:10
24 Referencias Cruzadas  

거기에 딸린 도시들은 영원히 버려진 곳이 되고 짐승 떼들이 모여드는 곳이 되리라. 짐승들이 그곳에 누워 있어도 그들을 성가시게 하는 사람 하나 없으리라.


그 날이 오면 이 튼튼한 성읍들은 폐허가 되고 히위 족과 아모리 족이 이스라엘 사람들 앞에서 버리고 떠난 도시들처럼 될 것이다.


도시는 무너져 황폐한 채로 있고 집들은 모두 문이 닫혀 드나드는 이도 없을 것이다.


주께서는 도시들을 돌무더기로 만드셨고 튼튼한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를 폐허로 만드셨나이다. 이방인들의 성은 완전히 무너졌으니 결코 다시 세울 수 없을 것입니다.


적들의 숲은 모두 망가지고 도시는 완전히 무너지리라.


광야와 마른땅이 즐거워하며 사막이 기쁨에 넘쳐 백합처럼 꽃을 피우리라.


그 때 너는 마음속으로 ‘누가 내게 이 아이들을 낳아 주었단 말인가? 나는 내 아이들을 잃어버렸고 더는 아이들을 가질 수도 없었다. 나는 포로가 되어 버림받았는데 누가 이 아이들을 키워 주었단 말인가? 나 혼자만 살아남았는데 어디서 이 아이들이 왔단 말인가?’라고 말하리라.”


당신의 거룩한 도시들이 광야가 되었고 시온마저 광야가 되었고 예루살렘도 버려진 곳이 되었습니다.


그 날에는 비록 한 농부가 어린 암소 한 마리와 수 염소 두 마리밖에 기를 수 없어도,


이제 사람들이 일하고 곡식을 기르던 땅에 잡초와 가시덤불이 덮여서, 그것에 찔릴까 두려워 아무도 그곳에 가지 않을 것이다. 그곳은 소 떼나 풀어놓는 곳, 양들이나 밟고 다니는 땅이 될 것이다.”


주께서 불같이 화를 내시니 평화롭던 목장이 쑥대밭이 되었다.


“유다 왕 히스기야 때에 모레셋 사람 미가는 유다 백성 모두에게 다음과 같이 예언했습니다. ‘만군의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시온은 밭을 갈 듯 뒤엎어질 것이며 예루살렘은 폐허 더미가 되며 성전 언덕은 잡초 무성한 언덕이 되리라.’


나는 이 집을 실로처럼 만들고, 이 성읍을 세상 뭇 민족의 저주거리로 만들겠다.’”


바빌로니아 왕은 하맛 땅 립나에서 그들을 처형시켰다. 이렇게 유다 백성은 포로가 되어서 그들의 땅에서 끌려갔다.


축제의 모임을 찾는 이 아무도 없어 시온으로 뻗은 길들이 눈물을 흘린다. 시온의 성문들 또한 쓸쓸하기 그지없고 제사장들은 탄식하며 처녀들은 슬픔에 잠겼구나. 시온이 이렇듯 괴로움을 당하는구나.


시온 산은 버려진 채 쓸쓸히 누워 있고 여우들만 어슬렁거립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의 산들아, 나 주 하나님의 말을 들어라. 나 주 하나님이 산과 언덕에게, 골짜기와 계곡에게, 쑥밭이 된 폐허에게, 그리고 사람이 살지 않게 된 성읍들에게 하는 말이다. 너희 이웃에 사는 여러 민족이 너희 성읍들을 약탈하여 비웃음거리로 만들어버렸다.


그러므로 너희 때문에 시온은 밭처럼 갈아엎어지고 예루살렘은 돌무더기가 되고 성전이 서 있는 언덕에는 잡초만이 무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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