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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서 1:1 - 읽기 쉬운 성경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야고보의 형제인 나 유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든 사람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안전하게 지켜 주시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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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 편지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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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입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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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 이 편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고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로부터 온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에 의해 부름을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들을 사랑하시고 당신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살핌 속에서 안전하게 지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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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동생인 유다가,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 곧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켜주시는 이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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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서 1:1
40 Referencias Cruzadas  

빌립과 바돌로매와 도마와 세무원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저 사람의 어머니 이름은 마리아요, 그의 형제는 야고보와 요셉과 시몬과 유다가 아닌가?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와 열심쟁이라고 알려진 시몬과


그는 천한 목수가 아닌가? 그는 마리아의 아들이고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이고, 그의 누이들도 지금 우리와 함께 앉아 있지 않은가?” 그들은 예수를 달갑지 않게 여겼다.


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가리옷 유다이다. 이 가리옷 유다가 예수를 배반한 사람이 되었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는 사람은 나를 따라야 한다. 그리고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는 사람을 내 아버지께서 높여 주실 것이다.


그때에 가리옷 유다가 아닌 다른 유다가 말하였다. “그러나, 주님, 어찌하여 우리에게는 주님을 나타내려 하시면서, 세상 사람들에게는 나타내려 하지 않으십니까?”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제가 아버지께 비는 것은, 아버지께서 이들을 세상에서 데려가 달라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악한 자 사탄으로부터 지켜 주시라는 것입니다.


진리로 이들을 구별하여, 이들이 당신을 섬기는 일에 헌신하게 해 주십시오. 진리는 아버지의 말씀입니다.


이들을 위하여 저는 아버지를 섬기는 일에 제 자신을 바칩니다. 그것은 이들도 참으로 아버지께 자신들을 바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것이다.


사도들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서, 자기들이 머물고 있던 이층 방으로 갔다. 거기 모인 사도들은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안드레와 빌립과 도마와 바돌로매와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심쟁이 시몬과 야고보의 아들 유다였다.


이제 나는 여러분을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에 관한 말씀에 맡깁니다. 그 말씀은 여러분을 든든하게 세워 줄 수 있고, 또 거룩하게 된 하나님의 모든 백성 가운데서 여러분 몫의 유산을 물려받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어젯밤 천사가 내게 나타났습니다. 그는 나의 주님이시요 내가 섬기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였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나 바울이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고,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따로 세우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여러분 자신도, 부르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 그 이방 사람들 가운데 드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습니다. 그들은 오직 자기들의 욕망만을 채우려 합니다. 그들은 매끄러운 말과 아첨으로 순진한 사람들을 속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이 죄에서 자유로워졌고 하나님의 종이 되었으니, 여러분이 거두고 있는 좋은 열매는 거룩함에 이르게 하며, 그 결과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정해 놓으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부르신 사람들을 받아 주시며, 받아 주신 사람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불러 주신 바로 그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 사람 가운데서뿐만 아니라, 이방 사람 가운데서도 부르셨습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여러분을 거룩하게 해 주셨고, 여러분을 불러 당신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뿐만 아니라, 어느 곳에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런 모든 사람의 주님이시요, 또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여러분 가운데 몇몇 사람이 바로 이런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으로 깨끗이 씻김을 받고, 거룩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받아 주실 만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내주신 것은 교회를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기쁜 소식을 통하여 교회를 물로 씻음으로써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마땅히 좇아야 할 길을 따라 살라고 여러분을 권하고 격려하고 타일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영광을 나누어 주시려고, 여러분을 당신의 나라로 들어오라고 부르십니다.


평화의 하나님께서 몸소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의 온 정신과 영혼과 몸이 흠 없이 지켜지기를 빕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우리를 불러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셨다. 그것은 우리가 이룩한 어떤 일 때문이 아니라, 그분의 계획과 은혜 때문이었다. 이 은혜는 세상이 생기기도 전에 벌써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앞으로도 나를 모든 악의 공격에서 구해 내어 안전하게 당신의 하늘나라로 데려가실 것이다.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빈다. 아멘.


그러니 하나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에 대해 깊이 생각하십시오. 그분은 우리가 사도이며 대제사장이라고 고백하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나 야고보가 온 세상에 널리 흩어져 살고 있는 이스라엘의 열두 가문에게 문안드립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미리 세우신 계획에 따라 택하심을 받았고, 성령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되었으며, 그분의 피로 죄 씻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가득하기를 빕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믿음을 보시고 당신의 능력으로 여러분을 보호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구원을 받을 때까지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그 구원은 마지막 때에 나타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민족이고, 왕의 제사장들이며, 거룩한 백성이고, 하나님께 속한 백성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어둠으로부터 불러내어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여러분이 널리 전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모든 은혜는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영원한 영광을 함께 누리게 하시려고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여러분이 잠깐 동안만 고통을 당하고 나면, 그 하나님께서 몸소 모든 것을 바로잡아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을 강하고 확고하고 꾸준하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사도인 나 시몬 베드로가 여러분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믿음과 같은 귀한 믿음을 받아 간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믿음을 받은 것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의로운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를 기다리면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무십시오.


사랑하는 여러분, 본래 나는 우리 모두가 함께 누리고 있는 구원에 관하여 여러분에게 편지를 써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참에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편지를 써야 할 필요를 느껴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그 부탁이란,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한 번 결정적으로 맡기신 믿음을 위하여 열심히 싸우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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