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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3 - 읽기 쉬운 성경

3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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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래서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내가 분명히 너에게 말하지만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하고 대답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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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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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 예수님이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한다, 만일 너희가 다시 태여나지 않는다면, 너희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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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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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3
32 Referencias Cruzadas  

들어라. 이 어리석고 지각없는 백성아.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아.


내가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 너희의 돌과 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과 같이 부드러운 마음을 심어 주겠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너는 복이 있다. 네게 이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다.


거듭 말하지만,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를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두 아들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따랐느냐?” 그들이 대답했다. “맏아들이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세무원이나 창녀가 너희들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사라지기까지 율법은 그대로 있을 것이다. 모든 일이 완전하게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의 글자 하나 점 하나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예수께서 이것을 보고 화를 내시며 말씀하셨다.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아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어린아이들과 같은 사람들이 차지할 것이다.


만약 네 눈이 너를 죄 짓게 하거든 빼어 버려라. 한 눈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가는 것보다 낫다.


그들은 자연적인 방법으로 태어난 자녀가 아니다. 그들은 인간적인 욕망에 따라 태어나지도 않았고 어떤 남편의 결정에 따라 태어나지도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났다.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나 어둠이 그 빛을 이기지 못하였다.


그러고 나서 덧붙여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볼 것이다.”


“주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무디게 하셨다. 그것은 그들이 눈으로 보지 못하게 하고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게 하여 내게로 돌아와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니고데모가 물었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까?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 세상의 통치자인 사탄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려서, 그리스도의 영광에 관하여 우리가 전하는 기쁜 소식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꼭 닮은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전혀 새로운 창조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옛 질서는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로운 질서가 찾아왔습니다.


할례를 받느냐 받지 않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변하여 새로운 사람으로 창조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난날에는 죄와 잘못을 저질러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너희에게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주지 않으셨다.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것은 우리가 무슨 의로운 일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그분이 자비로우신 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우리의 죄를 깨끗이 씻어서 다시 나게 하시고 새롭게 해 주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러나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혜는 첫째로 순결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평화롭고 친절하고 온순하며, 자비와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조금도 없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시다. 하나님은 아주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거듭나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산 희망을 안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의로우신 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다면, 옳은 일을 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났다는 것도 알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은 아무도 계속하여 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이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났기 때문에 계속하여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입니다. 그리고 아버지 된 이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그 아버지의 자녀도 사랑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들은 계속하여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그 사람을 지켜 주시니, 악마가 그를 해치지 못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은 모두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믿음 때문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충실하고 진실한 증인이시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의 근원이신 아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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