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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6 - 읽기 쉬운 성경

6 누구든지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않으면, 그는 버려진 가지와 같아서 말라 버리고 만다. 그러면 사람들이 모아다가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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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누구든지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않으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말라 버린다. 사람들은 그런 것을 주워다가 불에 던져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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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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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내 안에 머무르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쓸모없는 가지처럼 내던저져서 말라 죽는다. 그런 가지들은 불태워지기 위해 한데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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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그는 쓸모 없는 가지처럼 버림을 받아서 말라 버린다.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서 태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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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6
20 Referencias Cruzadas  

누구든지 쇠꼬챙이나 창대를 가지지 않고는 건드리지 못하니 불에 던져 태워 버릴 수밖에 없다.


그는 그에게 어두움이 닥쳐도 비켜서지 못하고 돋아난 그의 새 싹은 불에 타 없어지며 그는 하나님의 입김에 날려 사라질 것이네.


당신의 오른손으로 손수 심으신 뿌리 곧 몸소 튼튼하게 키우신 어린 나무를 굽어 보살펴 주소서.


너는 쓸모없는 나뭇가지처럼 버려져 칼에 찔려 죽은 군인들의 주검으로 덮이고 짓밟힌 송장처럼 구덩이 속 돌 틈에 던져졌구나.


튼튼한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가 텅텅 비고 아무도 살지 않아 황무지처럼 버려져 송아지들이 풀을 뜯고 누워서 가지를 뜯어먹는다.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 포도나무가 잘 자랄 것 같으냐? 뿌리 채로 뽑히고 열매는 몽땅 털린 채 말라 죽지 않을 성 싶으냐? 뿌리 채 뽑아 버리는데 힘센 팔이나 많은 사람이 필요치 않으리라.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그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다. 그 천사들이 사람을 죄 짓게 하는 모든 것과, 악한 일을 한 자들을 모두 그의 나라에서 뽑아 낼 것이다.


유다는 그 돈을 성전 안에 내동댕이쳤다. 그리고 그 자리를 떠나 스스로 목매달아 죽었다.


도끼가 나무를 찍으려고 이미 뿌리에 놓여 있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모조리 찍어서 불에 던져 버릴 것이다.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모두 베어서 불에 던져 버린다.


아버지께서는 내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들을 모두 잘라 버리신다. 그러나 열매를 맺는 가지들은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려고 가지치기를 하신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심판과 하나님을 거스르는 자들을 삼켜 버릴 맹렬한 불을 기다리는 끔찍한 일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어 세상의 부패에서 빠져 나왔던 사람들이 다시 그 부패에 말려들어 정복을 당하게 되면, 그들은 결국 처음보다 더 나쁜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적들은 우리에게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정말로 우리에게 속했던 자들이 아닙니다. 만일 그들이 정말로 우리에게 속했더라면, 그들은 우리와 함께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우리를 떠났다는 사실이, 그들 가운데 어느 한 사람도 우리에게 속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누구든지 그 이름이 생명책에 적혀 있지 않은 사람은 다 불 못에 내던져졌습니다.


그러나 비겁한 자들과 신실치 못한 자들과 혐오스러운 자들과 살인자들과 부도덕한 성 관계를 가지는 자들과 마술쟁이들과 우상을 섬기는 자들과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유황이 타오르는 불 못에 들어갈 것이다. 이것이 둘째 죽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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