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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 - 읽기 쉬운 성경

1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예수께 주신 것으로, 예수로 하여금 머지않아 일어나야 할 일들을 당신의 종들에게 알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종 요한에게 당신의 천사를 보내어 이것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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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하신 것을 기록한 책입니다. 하나님은 곧 일어 날 일을 자기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이 계시를 그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그의 천사를 자기 종 요한에게 보내 이 일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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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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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내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종들에게 곧 반드시 일어나야 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분에게 주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종 요한에게 이 나타내 보이심을 전하기 위해 천사를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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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이 계시는 곧 일어나야 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는 자기의 천사를 보내셔서, 자기의 종 요한에게 이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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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
30 Referencias Cruzadas  

주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조언을 말해 주시고 당신의 계약이 진실함을 확인해 주십니다.


그때 어떤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 목소리는 을래 강가에서 들려왔다. 그 목소리가 “가브리엘아, 이 사람에게 환상에 대해서 가르쳐 주어라” 하고 말했다.


내가 기도하고 있을 때 가브리엘이 내게 왔다. 가브리엘은 내가 지난 번 환상 속에 본 분이었다. 가브리엘은 쏜살같이 내게로 날아왔다. 그는 저녁 제사 시간에 왔다.


네가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명령이 떨어졌다. 그래서 내가 너에게 그 명령을 알려주러 왔다. 하나님께서는 너를 무척 사랑하신다. 너는 이 명령을 깨닫게 될 것이며 환상을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획을 그의 종 예언자들에게 나타내 보이지 않으시고서는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신다.


나는 내 마음대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말하였다. 아버지께서는 무엇을 말하고 또 그것을 어떻게 말할 것인지를 내게 다 일러 주셨다.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종은 자기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저는 아버지께서 제게 주신 말씀을 이들에게 주었습니다. 이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버지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정말로 깨달았으며,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분은 직접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나는 너희에 대하여 할 말도 많고, 잘못되었다고 심판할 것도 많다. 나를 보내신 분이 정말로 계신다. 나는 나를 보내신 분께 들은 것을 말할 뿐이다.”


하나님께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전하는 기쁜 소식곧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가르침을 통해서, 여러분의 믿음을 굳세게 해 주실 수 있으십니다. 그 기쁜 소식이란 오랜 세월 동안 비밀로 숨겨져 있던 것인데, 이제 하나님께서 그것을 밝히 드러내 알리셨습니다.


나는 그 기쁜 소식을 어느 누구에게서 받지도 않았으며, 어느 누구에게서 배우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그것을,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에게 나타내 보여 주셨을 때에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은밀한 계획을 계시로 내게 보여 주셨다는 것도 들었을 것입니다. 그 일에 관해서는 이미 내가 이 편지의 앞머리에서 간단하게 썼습니다.


하나님의 종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이 편지를 쓴다. 나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의 믿음을 더욱 굳게 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진리를 더 잘 알게 해 주려고 사도로 세우심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는 네가 이미 본 것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과 나중에 있을 일을 글로 써라.


나 요한은 여러분의 형제요, 예수 안에서 고난과 왕국과 인내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예수를 증언한 탓으로 밧모 섬으로 쫓겨나 있었습니다.


일곱 대접을 들고 있던 천사 가운데 하나가 내게로 와서 말하였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많은 강 가까이에 앉은 유명한 창녀가 받을 벌을 네게 보여 주겠다.


이 말을 듣고 나는 천사에게 경배를 드리려고 그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내게 말하였습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 나는, 예수에 관하여 증언을 하고 있는 너나 네 형제자매들과 같은 종이다. 경배는 하나님께 드려라. 예수에 관하여 증언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모신 성령님을 힘입어 예언하기 때문이다.”


그때에 천사가 내게 말하였습니다. “너는 이렇게 써라. ‘어린양의 결혼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은 복이 있다!’” 그리고 덧붙여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다.”


나는 거룩한 도성, 곧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남편을 맞으려는 신부처럼 아름답게 차려입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일곱 재앙으로 가득 채워진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들 가운데 한 천사가 내게 와서 말하였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어린양의 아내인 신부를 네게 보여 주겠다.”


그러고 나서 그 천사가 수정처럼 맑은 생명의 물이 흐르는 강을 내게 보여 주었습니다. 강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나와,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천사를 너희에게 보내어 이 모든 것에 관하여 증언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 곧 그의 자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다.”


그 천사가 내게 말하였습니다. “이 말들은 믿음직하고 참되다. 주, 곧 예언자들에게 영감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곧 일어나야 할 일들을 보여 주시려고, 당신의 천사를 보내셨다.


나 요한이 이 모든 것을 듣고 본 사람입니다. 나는 이것들을 듣고 본 다음, 내게 이것들을 보여 준 천사에게 경배를 드리려고 그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러자 천사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 나는, 너나 네 형제자매 예언자들이나 이 책에 쓰여 있는 말씀을 지키는 모든 사람들과 같은 종이다. 경배는 하나님께 드려라.”


이런 일들이 있고 난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려 있는 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내가 들었던 목소리, 곧 나팔 소리처럼 들리던 그 목소리가 말씀하셨습니다. “이리로 올라오너라. 이 뒤에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네게 보여 주겠다.”


그 어린양은 보좌에 앉아 계신 분께 다가가서, 그분의 오른손에 있는 두루마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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