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La Biblia Online
- Anuncios -




열왕기상 20:11 - 읽기 쉬운 성경

11 아합이 대답하였다. “벤하닷에게 가서 ‘군인은 갑옷을 입을 때에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갑옷을 벗을 때에 자랑하여야 한다.’라고 전하여라.”

Ver Capítulo Copiar

현대인의 성경

11 그래서 아합왕은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아는 법이오” 라는 회답을 보냈다.

Ver Capítulo Copiar

개역한글

11 이스라엘 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갑옷 입는 자가 갑옷 벗는 자 같이 자랑치 못할 것이라 하라 하니라

Ver Capítulo Copiar

새번역

11 이스라엘 왕이 회신을 보냈다. “너의 왕에게 가서, 참 군인은 갑옷을 입을 때에 자랑하지 아니하고, 갑옷을 벗을 때에 자랑하는 법이라고 일러라.”

Ver Capítulo Copiar




열왕기상 20:11
12 Referencias Cruzadas  

모압 사람들은 세 나라의 왕들이 자기들과 싸우러 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하여 젊은이 늙은이 가릴 것 없이 무기를 들 만한 사람은 모두 불러 모아 국경에 배치하였다.


네 손으로 그것을 한 번 만져 보라. 너는 그것과 싸워 볼 생각만 해도 몸서리치며 결코 싸우려들지 않을 것이다.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나는 세상에서 또 다른 것을 보았다. 빠르다고 해서 달리기에서 이기는 것도 아니고 용사라고 해서 싸움에서 이기는 것도 아니며 지혜가 있다고 해서 먹을 것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총명하다고 해서 재물을 모으는 것도 아니며 많이 배웠다고 해서 잘 되는 것도 아니다. 누구에게나 꼭 같이 때와 기회가 찾아든다.


거기서 그들은 이렇게 외치리라. ‘이집트 왕 바로는 뒤늦게 큰 소리나 치는 자이다.’


주께서 하신 말씀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지혜를 자랑 말고 힘센 사람은 힘을 자랑 말고 부자는 재산을 자랑 말라.


그제야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하신 예수의 말씀이 생각났다. 그는 밖으로 나가서 슬피 울었다.


요나단이 자기의 젊은 무기당번에게 말하였다. “자 저 할례 받지 않은 녀석들의 전초부대로 건너가자. 어쩌면 주께서 우리 편을 들어 주실지도 모른다. 어떤 것도 주님의 구원을 막을 수 없다. 병사의 수가 많고 적은 것은 상관이 없다.”


Síguenos en:

Anuncios


Anuncios


¡Síguenos en WhatsApp! Sígue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