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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0:3 - 읽기 쉬운 성경

3 “내가 목자들에게 단단히 화가 났다. 내가 지도자들에게 벌을 내리겠다.” 만군의 주께서 당신의 양 떼인 유다 백성을 찾아오셨다. 주께서는 그들을 전쟁터의 날랜 말같이 만드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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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목자들에 대하여 타오르는 분노를 금할 수 없구나. 내가 숫염소와 같은 지도자들을 벌할 것이다. 전능한 나 여호와가 유다 백성을 보살필 것이며 그들을 전쟁터의 위세 당당한 말과 같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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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내가 목자들에게 노를 발하며 내가 수염소들을 벌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그 무리 곧 유다 족속을 권고하여 그들로 전쟁의 준마와 같게 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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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나의 분노가 목자들에게 불처럼 타오른다. 내가 지도자들을 벌하겠다.” 만군의 주님께서 그의 양 무리인 유다 백성을 돌보시고, 전쟁터를 달리는 날랜 말같이 만드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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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0:3
28 Referencias Cruzadas  

그것은 울려 퍼지는 나팔소리에 ‘아하!’ 하고 코를 힝힝거리며 멀리서 풍겨오는 전투의 냄새도 맡고 지휘관의 명령 소리와 싸움을 돋우는 병사들이 함성도 듣는다.


그러자 사람들이 믿었다. 그들은 주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마음을 기울이시고, 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보고 계시다는 말을 듣고 엎드려 주께 경배하였다.


전쟁에 대비하여 군마를 준비하여도 승리는 오직 주님께 달려 있다.


내 사랑 그대여 내게 있어 그대는 바로의 화려한 마차들 가운데 하나를 끄는 암말과 같다오.


내 주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게 하실 일을 다 하신 뒤에는 앗시리아 왕의 거만함과 뽐내는 것에 벌을 내리실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주께서 하늘에 있는 하늘 군대를 벌하시고 땅 아래의 왕들도 벌하시리라.


백성의 목자들은 미련하여 주님께 도움을 청하지도 않으니 그들도 망하고 그들이 돌보아야 할 백성들도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구나.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내가 그들에게 벌을 내리겠다. 그들의 젊은이들은 칼에 맞아 죽고 아들딸들은 굶어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 칠십 년이 다 차면, 내가 바빌로니아 왕과 그의 나라와 바빌로니아 사람들의 땅에 벌을 내리리니, 이는 그들이 저지른 죄 때문이다. 나 주의 말이다. 나는 그 땅을 영원한 황무지로 만들겠다.


너희 목자들아 통곡하며 울부짖어라. 양 떼의 지도자들아 재속에서 뒹굴어라. 너희가 떼죽음을 당할 때가 왔다. 귀한 그릇이 떨어져 산산조각 나듯이 너희가 넘어져 부서지리라.


“내 백성은 길 잃은 양들이 되었다. 그들을 이끄는 목자들이 그들을 곁길로 이끌어 산등성이를 헤매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산과 들을 떠도느라 저희가 쉴 목장을 잊어버렸다.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내 양들을 찾아서 돌보아 주겠다.


양 떼가 흩어졌을 때에 양을 치는 목자가 자기의 양들을 찾는 것처럼 나도 내 양들을 찾겠다. 구름이 몰려오고 캄캄한 어둠이 내려 깔리는 날에 내가 내 양들을 그들이 흩어져 사는 곳에서 구해내겠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목자들을 꾸짖는 예언을 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자기 자신만 돌보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큰 화가 미칠 것이다. 목자들이라면 마땅히 양 떼를 돌보아야 하는 것이 아니냐?


북쪽 왕은 거룩한 계약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거짓말과 듣기 좋은 말로 꾈 것이다. 그들은 더 악한 죄를 지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고 따르는 사람들은 흔들림이 없이 맞서 싸울 것이다.


“나 주가 제물을 잡는 날 내가 왕의 신하들과 왕자들과 외국 옷을 입은 자들을 모두 벌주겠다.


바다의 동맹국은 살아남은 유다 사람들의 차지가 될 것이다. 유다 사람들이 그곳에서 양을 먹이다가 저녁이면 아스글론의 집으로 가서 누울 것이다. 그들의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그들을 찾아와 주시고 빼앗겼던 것을 되찾아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양 떼를 버리는 어리석은 목자야 너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칼이 그의 팔과 그의 오른쪽 눈을 찌르리라. 그의 팔은 완전히 말라버리고 그의 오른쪽 눈은 아주 멀어버릴 것이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찾아오셔서 그들을 해방시키셨으니 그분을 찬양하여라.


여러분은 지금 이방 사람 가운데서 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을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비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바르게 사십시오. 그들이 여러분의 선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러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모압 평원에 있는 나오미에게 주께서 당신의 백성을 돌보셔서 먹을 것을 주셨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그리하여 나오미와 두 며느리는 모압 평원을 떠날 채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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