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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11 - 읽기 쉬운 성경

11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지금 하나님 안에서 사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를 하나님의 친구가 되게 해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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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러나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기쁨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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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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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하나님의 친구가 되게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놀라운 새로운 관계 속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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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또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우리는 지금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를 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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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11
28 Referencias Cruzadas  

내가 이제껏 드린 묵상이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기를. 주께서 나를 행복하게 해주시니까.


이스라엘아, 너희의 창조주를 모시고 기뻐하여라. 시온의 시민들아, 너희의 왕과 함께 즐거워하여라.


의로운 사람들아 너희는 주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마음이 올곧은 사람들아 너희는 모두 기뻐하며 노래 불러라.


그리하시면 내가 하나님의 제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나의 기쁨이요 나의 즐거움이신 하나님께로 나아가겠습니다. 오,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내가 수금으로 당신을 찬양하겠습니다.


꽃 관을 쓴 신랑처럼 보석으로 치장한 신부처럼 주께서 내게 구원의 옷을 입혀주시고 구원의 겉옷으로 감싸주셨으니 나는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넘치리라.


그러자 마리아가 말하였다.


그러나 그분을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분을 믿은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리신 결과로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 화해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받아 주실 때에는 무슨 일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죽었던 자들에게 생명을 주실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면, 스스로 유대 사람이라고 내세우는 당신은 어떻습니까? 당신은 율법을 의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자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 때문에 우리를 받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였을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의 죽음을 통해서 우리를 당신의 친구로 삼아 주셨습니다. 하물며 이제 우리를 친구로 삼아 주셨으니, 그리스도의 사심을 통해 우리를 구원해 주시리라는 것은 더욱 확실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더구나 우리는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기뻐합니다. 어려움을 겪노라면 인내하는 힘이 길러지고,


그뿐 아니라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우리의 몸이 구원받을 날을 기다리면서 속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선물 가운데 첫 선물인 성령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 이삭의 아내 리브가가 쌍둥이를 가졌을 때에도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감사를 드리면서 축복의 잔을 마시는 것은 그리스도의 피를 함께 나누어 마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같이 떼어 먹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을 함께 나누어 먹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한 이 형제는, 우리가 이 선물을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갈 때에, 우리와 같이 갈 형제로 여러 교회가 뽑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 일은 우리가 주님을 영광스럽게 해 드리고, 형제들을 돕고 싶어하는 우리의 열성을 드러내기 위해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이 참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나아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알게 되셨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여러분이 전에 따르던 아무 힘도 없고 보잘것없는 초보적인 세력들에게 돌아가려 합니까? 다시 그런 것들의 종이 되고 싶습니까?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함, 신실,


끝으로 형제자매 여러분, 주 안에서 기뻐하십시오. 나는 여러분에게 같은 내용을 다시 써 보내려 합니다. 이 일이 내게는 조금도 힘들지 않고, 여러분을 위해서는 안전장치가 됩니다.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고, 육적인 것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야말로 참 할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주 안에서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내가 다시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은 이미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아들였으니, 계속하여 그분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뵌 적이 없으면서도 그분을 사랑합니다. 지금 그분을 뵐 수 없으면서도 그분을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기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한나가 이렇게 기도로 아뢰었다. “나의 마음이 주님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주님 안에서 내가 힘을 얻습니다. 나의 입술이 원수들을 비웃는 것은 내가 당신의 구원으로 기뻐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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