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La Biblia Online
- Anuncios -




디모데후서 4:7 - 읽기 쉬운 성경

7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야 할 경주를 다 마쳤고, 믿음을 지켰다.

Ver Capítulo Copiar

현대인의 성경

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모든 일을 다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Ver Capítulo Copiar

개역한글

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Ver Capítulo Copiar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7 나는 훌륭한 싸움을 싸웠고, 경주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충성되게 남아 있습니다.

Ver Capítulo Copiar

새번역

7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Ver Capítulo Copiar




디모데후서 4:7
22 Referencias Cruzadas  

진리는 사들이되 팔지는 말아라. 지혜와 훈계와 슬기로움도 그리하여라.


그러나 쉰 살이 되면 하던 일에서 은퇴하여 더 이상 일을 하여서는 안 된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오히려 하나님의 가르침을 듣고 따르는 사람들이 복 있는 사람들이다.”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말씀을 듣고 그것을 정직하고 선한 마음속에 굳게 간직하며 끝까지 참아 좋은 열매를 맺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아버지께서는 세상 사람 가운데서 몇 사람을 뽑아서 제게 맡겨 주셨습니다. 저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께서 어떤 분이신지 분명히 알려 주었습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이었지만, 아버지께서는 이들을 제게 맡겨 주셨습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가르침을 잘 지켰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


요한은 자기의 사명을 마치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분은 내 뒤에 오실 터인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다.’


그러나 나는 내 목숨을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으로 여깁니다. 주 예수께서 내게 맡기신 일, 곧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을 마칠 수만 있다면 내 목숨은 아깝지 않습니다.


나는 예루살렘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야 갔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지도자들로 인정받고 있는 사람들과 따로 만나 내가 이방 사람에게 전하는 기쁜 소식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그것은, 내가 이미 한 일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헛수고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는 동안, 여러분은 내가 기쁜 소식을 알리려고 반대자들과 싸우는 것을 보았으며, 또 내가 지금도 감옥에서 여전히 같은 싸움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을 터인데,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는 싸움도 내가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싸움입니다.


내 아들 디모데여, 전에 그대에 관하여 받은 예언들에 따라서 내가 그대에게 명한다. 그대는 그 예언의 말씀대로 고귀한 싸움을 싸워라.


우리가 믿는 것을 위하여 선한 싸움을 싸워라. 영원한 생명을 붙들어라. 하나님께서는, 그대가 많은 증인들 앞에서 훌륭하게 믿음을 고백하였을 때에,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그대를 부르셨다.


디모데여, 그대에게 맡긴 것들을 잘 지켜라. 속된 잡담을 피하고 거짓된 지식에서 나오는 반대 이론을 물리쳐라.


그리고 그대에게 맡겨진 보물 곧 기쁜 소식을 잘 지켜라. 우리 안에 살아 계시는 거룩한 성령의 도움을 받아서 그것을 지켜라.


그대는 나의 가르침과 나의 삶, 나의 목표와 믿음, 나의 오래 참음과 사랑, 나의 인내를 잘 보아 왔다.


참고 견디라는 내 명령을 너는 잘 지켜 왔다. 그러므로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려고 온 세상에 시련이 닥쳐 올 때에 내가 너를 지켜 주겠다.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보라! 나는 네 앞에, 아무도 닫을 수 없는 열린 문을 놓아두었다. 나는, 네가 힘은 적으나 내 말을 지키고,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않은 것을 알고 있다.


그때에 그들은 각기 흰 겉옷을 한 벌씩 받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기다리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들과 같은 동료 종들과 그들의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그들과 같이 죽임을 당하기로 되어 있는 사람의 수가 차기까지 기다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것은 오직 전쟁을 해 본 일이 없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쟁이 어떤 것인지 가르쳐 알게 하시려고 하신 일이다.)


Síguenos en:

Anuncios


Anuncios


¡Síguenos en WhatsApp! Sígue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