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La Biblia Online
- Anuncios -




디모데후서 3:12 - 읽기 쉬운 성경

12 사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박해를 당할 것이다.

Ver Capítulo Copiar

현대인의 성경

12 사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은 다 핍박을 받을 것입니다.

Ver Capítulo Copiar

개역한글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Ver Capítulo Copiar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2 그렇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 박해를 겪을 것입니다.

Ver Capítulo Copiar

새번역

1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모두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Ver Capítulo Copiar




디모데후서 3:12
32 Referencias Cruzadas  

그리고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그러므로 내가 예언자들과 지혜 있는 사람들과 율법 선생들을 너희에게 보낸다. 그러면 너희는 그 가운데서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십자가에 매달며, 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 저 동네로 잡으러 다닐 것이다.


그가 두고 온 것보다 백 배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는 이 세상에서 더 많은 집과 형제와 자매와 부모와 자식과 논밭을 받게 될 것이다. 물론 그런 것들과 더불어 박해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다가오는 세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상으로 받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를 죽이는 사람은 모두 자기가 하는 일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할 때가 오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너희가 고통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저는 이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는데, 세상은 이들을 미워합니다.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두 사람은 제자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계속하여 믿음을 지키라고 격려하면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어려움을 이겨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들이 품은 희망이 오직 이 세상에서의 삶을 위한 것이라면, 우리는 어느 누구보다도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정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처신해 왔습니다. 여러분을 대할 때에는 더욱 그렇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우리의 양심 또한 그것을 증언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의 지혜로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한 일입니다.


박해를 받으나,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때로 거꾸러뜨림을 당하나, 우리는 다시 일어나서 하던 일을 계속합니다.


왕들과 권력을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여라.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을 높이 받들어 섬기고, 사람들에게서 존중을 받으며, 조용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의심할 여지도 없이, 우리가 믿는 종교의 심오한 진리는 참으로 위대하다. 그분은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셨고 성령이 그분의 본성을 입증하셨으며 천사들이 그분을 뵈었다. 그분은 모든 나라에 전해져서 온 세상이 그분을 믿게 되었고 영광 가운데 들려 올라가셨다.


이것들과 다른 교리를 가르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가르침과 일치하고, 경건한 삶의 바탕이 되는 교리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것들을 부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종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이 편지를 쓴다. 나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의 믿음을 더욱 굳게 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진리를 더 잘 알게 해 주려고 사도로 세우심을 받았다.


이 은혜는 우리를 가르쳐서, 경건하지 않은 행위와 세속적인 열정에게는 “아니오.” 라고 말하게 한다. 그리고 자제력을 가지고 올바르고 경건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게 한다.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우리에게 큰 복을 내려 주셔서 우리의 수가 이렇게 많이 불어났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은 우리에게 한 번만 제비를 뽑아 한 몫만 유산으로 주십니까?”


혹 옳은 일을 위하여 고난을 당하더라도 여러분은 복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겁먹지 마십시오.”


모든 것이 이렇게 녹아 버릴 터인데, 여러분은 과연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거룩하고 경건하게 살면서,


용은 꼬리로 하늘에 있는 별의 삼분의 일을 쓸어서 땅으로 던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낳으려는 여자 앞에 서서, 여자가 아기를 낳기만 기다렸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는 대로 삼켜 버리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장로님, 장로님께서 잘 알고 계실 터입니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 장로가 말하였습니다. “이들은 큰 환란을 겪어 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어린양의 피로 빨아서 희게 하였습니다.


Síguenos en:

Anuncios


Anuncios


¡Síguenos en WhatsApp! Sígue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