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La Biblia Online
- Anuncios -




데살로니가후서 1:10 - 읽기 쉬운 성경

10 그날에 주께서 오셔서, 당신의 거룩한 백성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이들은 그분을 보고 놀라워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 믿는 이들 가운데에 들 것입니다. 그분에 관한 우리의 증언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Ver Capítulo Copiar

현대인의 성경

10 그 날에 주님이 오셔서 모든 성도들에게 영광과 찬양을 받으실 것이며 여러분도 우리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으므로 그 성도들 가운데 포함될 것입니다.

Ver Capítulo Copiar

개역한글

10 그 날에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시고 모든 믿는 자에게서 기이히 여김을 얻으시리라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Ver Capítulo Copiar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0 그분이 그날에 오실 때, 그분은 자신의 거룩한 백성으로부터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믿는 모든 사람들로부터의 찬양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당신들을 포함합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우리가 그분에 대해서 말한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Ver Capítulo Copiar

새번역

10 그 날에 주님께서 오시면, 자기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사람에게서 찬사를 받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여러분에게 전한 증거를 믿었습니다.

Ver Capítulo Copiar




데살로니가후서 1:10
40 Referencias Cruzadas  

오, 하나님 당신은 당신의 성소에 계시는 놀랍고 두려운 분이십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거룩한 이들의 모임에서 모두가 두렵게 여기는 분이시며 하늘에서 당신을 모시는 그 누구보다도 두려운 분이십니다.


그 날에 사람들의 거만한 눈초리가 풀이 죽고 모든 사람의 교만이 꺾이리라. 오직 주님만이 높임을 받으시리라.


그 백성은 나를 우러르라고 내가 손수 지은 백성이니 그들이 나를 찬양하리라.


주께서 이렇게 해 주셨으니 하늘아 노래하라. 깊은 땅아 소리쳐라. 산들아, 숲아, 그 안의 모든 나무들아 목청껏 노래하라. 주께서 야곱을 구하시고 이스라엘 안에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신다.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너 이스라엘은 내 종이다. 네가 내 영광을 드러내리라.”


네 백성들은 모두 의롭게 살아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라. 그들은 내가 심은 나무이며 내 영광을 나타내려고 내 손으로 만든 작품이다.


그러면 이 세상의 모든 민족들이 내가 이 성읍에서 베푼 모든 좋은 일들을 듣게 될 것이며, 이 성읍이 나에게 기쁨과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이름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 성읍에 베풀어 준 엄청난 번영과 평화를 듣고 세상의 모든 민족들이 놀라며 떨 것이다.’


민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한 날을 마련하리니 그 날 그들은 나의 소유가 되리라. 그리고 순종하는 아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아비처럼 내가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 것이다.


야곱에 맞설 마술도 없고 이스라엘에 맞설 점도 없다. 이제 야곱과 이스라엘을 두고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보라.’라고 말할 뿐이다.


사람의 아들이 천사들과 함께 자기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올 것이다. 그리고 각 사람에게 그가 한 일에 따라 상과 벌을 내릴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여기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사람의 아들이 자기 왕국에 오는 것을 볼 때까지 죽지 않을 사람이 몇 사람 있다.”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른다. 오로지 아버지만이 아신다.


사람의 아들이 영광에 둘러싸여서 천사들과 더불어 올 때에, 그는 하늘의 영광 가운데 자기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그날이 되면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할 것이다. ‘주여, 주여.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냈으며,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의 날에, 소돔 사람들보다 이 고을 사람들이 훨씬 더 큰 고통을 당할 것이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듣고 말씀하셨다. “이 병은 죽음으로 끝날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이 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제 것은 모두 아버지의 것이며, 아버지의 것은 모두 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사람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에 관하여 여러분에게 증언한 것이 사실임이 여러분 가운데서 증명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날이 오면, 저마다 집을 지은 솜씨가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그날은 불과 함께 올 터인데, 불이 각 사람이 한 일을 시험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나 때문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인데, 우리는 맨 먼저 그리스도께 희망을 두게 된 사람들입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나머지 다른 약속도 받게 되리라는 보증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주시는 완전한 자유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밝아진 마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의 희망이 무엇이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거룩한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이 얼마나 풍성하며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인지를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거저 주신 이 영광스러운 은혜에 대하여,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당신의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를 앞으로 올 모든 세대에게 보여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이 은혜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우리에게 베푸신 자비 가운데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당신의 온갖 지혜를 하늘의 영역에 있는 모든 통치자와 세력을 가진 자들에게 보여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이제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하나님의 교회안에서 하나로 연결될 때에 이것을 볼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넉넉하신 당신의 영광에 따라, 성령을 통하여 여러분의 속사람을 굳세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을 전할 때에, 우리는 그저 말로만 전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을 가지고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전하는 기쁜 소식이 사실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전하였습니다. 또한 여러분은, 우리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여러분을 위하여 어떻게 살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갔던 것이 헛된 일이 아니었다는 것을 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마땅히 좇아야 할 길을 따라 살라고 여러분을 권하고 격려하고 타일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영광을 나누어 주시려고, 여러분을 당신의 나라로 들어오라고 부르십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드리는 것은, 우리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에, 여러분이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믿는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며 여러분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여러분 때문에 영광을 얻고, 여러분은 그분과 더불어 영광을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을 받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을 두고 늘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구원받게 하시려고, 처음부터 여러분을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성령을 통하여 거룩하게 하시고 진리를 믿게 하심으로써 구원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의심할 여지도 없이, 우리가 믿는 종교의 심오한 진리는 참으로 위대하다. 그분은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셨고 성령이 그분의 본성을 입증하셨으며 천사들이 그분을 뵈었다. 그분은 모든 나라에 전해져서 온 세상이 그분을 믿게 되었고 영광 가운데 들려 올라가셨다.


또 그 때문에 지금과 같은 고통을 당하고 있지만, 나는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나는 내가 믿고 의지하는 그분을 알고, 또 내가 그분께 맡긴 것을 그날이 올 때까지 지켜 주실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내가 에베소에 있을 때에 그가 여러 면에서 얼마나 나를 도와주었는지 그대는 잘 알고 있다. 주께서 그날에 오네시보로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빈다.


이제는 의의 월계관이 나를 위하여 준비되어 있다. 그날이 오면, 공정한 재판관이신 주님께서 그 월계관을 내게 씌워 주실 것이다.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그분이 나타나시기를 간절히 기다려 온 모든 사람에게도 씌워 주실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민족이고, 왕의 제사장들이며, 거룩한 백성이고, 하나님께 속한 백성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어둠으로부터 불러내어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여러분이 널리 전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Síguenos en:

Anuncios


Anuncios


¡Síguenos en WhatsApp! Sígue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