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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4:4 - 읽기 쉬운 성경

4 나는 양심에 거리끼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 말이 곧 내가 죄 없는 사람이란 뜻은 아닙니다. 나를 심판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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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내가 양심에 가책을 받는 일은 없지만 그렇다고 죄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나를 판단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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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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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 나의 량심은 깨끗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내가 옳다는 것을 립증하지 않습니다. 나를 심사하고 판정하실 분은 주님 자신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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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나는 양심에 거리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로 내가 의롭게 된 것은 아닙니다. 나를 심판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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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4:4
24 Referencias Cruzadas  

인생이 어찌 깨끗하다 하겠으며 또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이 어찌 죄가 없다 하겠는가?


그런데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가 깨끗하다 하겠는가?


나는 흔들림 없이 내가 의롭다는 주장을 펼치겠고 죽는 그 날까지 양심의 찔림을 받지 않을 것이네.


“참으로 저는 하찮은 자입니다. 제가 당신께 무어라고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 저는 손으로 입을 막아 버렸습니다.


내가 잘못한 것이 없어 죄가 없지만 내가 입으로 말하는 것들이 나를 죄 지은 사람처럼 만들 것이다. 내게 흠이 없지만 그분께서 나를 사악하다고 증명하실 것이다.


주님, 당신께서 사람들이 지은 모든 죄를 벌하신다면 누가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종을 심판하지 마소서. 살아있는 어느 누구도 당신 앞에서는 의롭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가 자기 잘못을 낱낱이 알 수 있겠습니까? 나의 숨겨진 잘못을 용서해 주십시오.


나의 두 발이 든든한 자리를 딛고 섰습니다. 온 회중이 모인 예배에서 내가 주를 찬양하렵니다.


하나님이 재판장이시다. 하늘이 선포한다. 그분이 얼마나 공정하신지를. 셀라


사람이 하는 일이 자기 눈에는 옳게 보여도 주께서는 그 마음을 살피신다.


많은 사람들이 통치자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만 정의는 주님에게서 온다.


예수께서 세 번째로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예수께서 자기에게 세 번째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니 마음이 아팠다. 베드로가 말하였다. “주님, 주께서는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주께서는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먹여라.


바울은 유대 의회 의원들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나는 오늘까지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양심을 지키며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받아 주실 만한 사람은, 율법을 듣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받아 주실 만하다고 판결을 내려 주실 사람은, 율법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그의 행위를 보시고 받아 주셨다면, 그는 한번 자랑해 볼 만도 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심판하든, 세상의 법정이 나를 심판하든, 나는 조금도 상관치 않습니다. 나 자신도 나를 심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주께서 오실 때까지는, 어떤 일에 있어서도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이 오셔서 어둠 속에 감추어진 것들을 밝혀내시고, 마음속에 숨겨진 생각들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때에 사람마다 하나님에게서 저마다 적절한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정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처신해 왔습니다. 여러분을 대할 때에는 더욱 그렇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우리의 양심 또한 그것을 증언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의 지혜로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한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재판 자리 앞에 서야 합니다. 그것은, 각 사람이 선한 일이든지 악한 일이든지 몸을 입고 사는 동안 행한 일에 따라서, 마땅한 보응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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