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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5:5 - 현대인의 성경

5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대제사장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스스로 얻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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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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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 이것이 그리스도가 자신이 총제사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자기 스스로를 높이지 않으셨던 리유입니다. 그렇습니다. 《너는 나의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였다.》고 그분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에 의해 선택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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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자기 자신을 스스로 높여서 대제사장이 되는 영광을 차지하신 것이 아니라, 그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고 말씀하신 분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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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그리스도께서도 스스로 대제사장이 되는 영광을 차지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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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5:5
12 교차 참조  

여호와께서 택하신 왕이 대답하신다. “여호와께서 선포하신 것을 내가 알리노라.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에서 가장 작은 마을 중의 하나이지만 너에게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나올 것이다. 그는 영원 전부터 있는 자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무척 사랑하셔서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마저 보내 주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영광만을 추구하지만 자기를 보내신 분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진실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거짓이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내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면 그것은 아무 가치도 없다. 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바로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내 아버지이시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다시 살리심으로써 그들의 후손인 우리에게 그 약속이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시편 둘째 편에도 예수님에 대하여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우리의 타락한 성품 때문에 율법이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자기 아들을 죄 많은 인간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우리의 죄값을 그에게 담당시키신 것입니다.


옛날 하나님께서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수없이 우리 조상 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천사에게도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라고 말씀하시거나 또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모든 점에서 자기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자비롭고 충성스러운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들의 죄가 용서받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함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 여러분, 우리가 고백하 는 신앙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십시오.


하나님에게서 멜기세덱의 계열에 속한 대제사장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단단한 음식을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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