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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6:3 - 현대인의 성경

3 그러므로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동이 트는 것처럼 확실하다.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봄비같이 그가 우리에게 나오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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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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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우리가 주님을 알자. 애써 주님을 알자. 새벽마다 여명이 오듯이 주님께서도 그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해마다 쏟아지는 가을비처럼 오시고,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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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 우리가 주님을 알자.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고 애쓰자. 주님은 동터오는 새벽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단비처럼 땅을 촉촉이 적시는 봄비처럼 그렇게 오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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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6:3
36 교차 참조  

쏟아지는 아침 햇살 같고 청명한 아침 같으며 비 온 뒤의 햇볕으로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과 같다.’


그들은 가뭄 때 비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내가 말하기를 기다렸다.


그 전하는 소리가 온 세상에 퍼지고 그 전하는 말이 땅 끝까지 미쳤다. 하나님이 해를 위해 하늘에 집을 지으셨구나.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주행하니 그 열기에서 숨을 수 있는 자는 하나도 없다.


내가 주를 가까이 따르므로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십니다.


주께서 비를 내리시고 땅을 비옥하게 하시므로 하나님의 강은 언제나 물이 넘칩니다. 이와 같이 주는 자기 백성을 위해 땅을 예비하신 후에 그들에게 풍성한 곡식을 주십니다.


왕은 풀을 벤 들에 내리는 비와 같고 땅을 적시는 소나기 같아서


의로운 자의 길은 점점 밝아져서 완전히 빛나는 아침 햇빛 같으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실 것이므로 황무지가 다시 비옥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밭에서 풍성한 농산물을 거둬들일 것이다.


내가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고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성령과 복을 네 후손들에게 부어 줄 것이니


내가 가지를 치거나 북을 돋우지 않고 찔레나 가시가 그대로 자라게 하여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에게 비를 내리지 말라고 명령할 것이다.”


내가 직접 네 백성들을 가르칠 것이며 그들에게 번영과 평화를 줄 것이니


그리고 내가 여호와임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겠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전심으로 나에게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 모든 더러운 것과 우상에서 너희를 깨끗하게 하겠다.


“너희는 자신을 위해 의의 씨를 심고 사랑의 열매를 거두어라. 너희 마음의 묵은 땅을 갈아라. 지금은 나 여호와를 찾을 때이다. 언젠가는 내가 너희에게 구원의 복을 쏟아 부어 주겠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을 것이니 그가 백합화처럼 피어날 것이며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뿌리를 박을 것이다.


그 어린 가지가 자라서 그 아름다움이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을 것이다.


진실함으로 너를 맞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로 인정할 것이다.


수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들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에서 가장 작은 마을 중의 하나이지만 너에게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나올 것이다. 그는 영원 전부터 있는 자이다.”


그때 살아 남은 이스라엘 민족은 여호와께서 내리시는 이슬 같고 풀잎에 내리는 단비 같을 것이며 그들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람을 의지하지 않을 것이다.


봄철에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비구름을 만드시는 이는 여호와이시다. 그가 모든 사람에게 소나기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자라게 하실 것이다.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태양이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것이며 너희는 나가 외양간에서 풀려나온 송아지처럼 뛰어다닐 것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으나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이 모든 일은 우리 하나님의 자비로 된 것이니 하늘에서 떠오르는 태양이 우리를 찾아와


영원한 생명은 한 분밖에 없는 참된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그리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고자 하면 내 교훈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지 내가 마음대로 말한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베뢰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며 그것을 확인하려고 날마다 성경을 연구하였다.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이슬처럼 맺히며 연한 풀밭 위에 내리는 보슬비요 채소에 내리는 단비라네.


우리가 처음에 가졌던 확신을 끝까지 지키면 모든 것을 그리스도와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보다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날이 새어 샛별이 여러분의 마음에 떠오를 때까지 여러분은 어두움을 밝혀 주는 등불과 같은 그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나 예수는 온 교회에 이 모든 것을 증거하게 하려고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냈다. 나는 다윗의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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