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전능한 나 여호와가 말한다. 너는 율법에 대하여 제사장에게 이렇게 물어 보아라.
11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는 제사장에게 율법에 대하여 물어 이르기를
11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는 제사장들에게 율법의 가르침이 어떠한지 물어 보아라.
11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제사장들에게 법에 대해서 물어보라.
또 그 땅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고 나의 거룩한 것을 더럽혔으며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않았고 부정한 것과 깨끗한 것의 차이점을 가르치지도 않았으며 내 안식일을 중시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내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힘을 당하였다.
“제사장의 입술은 참된 지식을 간직해야 하고 사람들은 그 입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제사장은 전능한 나 여호와의 사자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주의 백성에게 주의 법을 가르치고 주 앞에 분향하며 주의 제단에 온전한 번제를 드릴 자들입니다.
가르침을 받은 대로 진리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만 바른 교훈으로 다른 사람들을 권면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책망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