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살인과 폭력으로 성을 건설하는 자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12 피로 읍을 건설하며 불의로 성을 건축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12 그들이 너를 보고 ‘피로 마을을 세우며, 불의로 성읍을 건축하는 자야, 너는 망한다!’ 할 것이다.
12 죄 없는 사람들을 죽여서 도시를 짓는 자야 불의 위에 마을을 세우는 자야 너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아합 시대에 벧엘의 히엘이라는 사람이 여리고를 재건하였다. 그가 기초 공사를 할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성문을 세울 때에 막내 아들 스굽을 잃었는데 이 모든 것은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통하여 여리고를 저주하셨기 때문이었다.
“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살인자들의 도시 예루살렘에 화가 있을 것이다. 내가 그 장작더미를 더 높이 쌓고
너희는 시온을 피로, 예루살렘을 죄악으로 건축하고 있다.
피의 성에 화가 있을 것이다. 사기와 약탈이 판을 치고 있으므로 희생자가 떠 날 날이 없다.
“사로잡힌 백성들이 정복자를 비웃고 조소하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기 소유가 아닌 것을 끌어모으는 자야, 너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고리 대금업자처럼 착취하여 부유하게 된 자야, 네가 언제까지 이런 일을 계속하겠느냐?’
여러분과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세우시고 우리를 구별해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여호수아는 이런 엄중한 경고를 내렸다. “이 여리고성을 재건하는 자는 여호와의 저주를 받을 것이다. 누구든지 이 성의 기초를 쌓는 자는 맏아들을 잃을 것이며 누구든지 성문을 세우는 자는 막내 아들을 잃을 것이다.”
나는 그 여자가 예수님을 증거한 성도들의 피에 취해 있는 것을 보고 크게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