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이때 보리는 이삭이 나왔고 삼은 꽃이 피었으므로 삼과 보리가 피해를 입었다.
31 때에 보리는 이삭이 나왔고 삼은 꽃이 피었으므로 삼과 보리가 상하였으나
31 이 때에 이미, 보리는 이삭이 나오고, 삼은 꽃이 피어 있었으므로, 삼과 보리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31 (이때 이미 삼은 꽃이 피었고, 보리는 이삭이 패어 있었으므로, 삼과 보리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그러자 기브온 사람들은 그 일곱 사람을 모두 산에서 여호와 앞에 목매달아 죽였는데 그들이 죽은 때는 보리 추수를 시작할 무렵이었다.
그러나 밀과 쌀보리는 아직 자라지 않았으므로 피해를 입지 않았다.
“내가 뜨거운 바람과 깜부기병을 보내 너희 농작물이 말라 죽게 하고 메뚜기떼로 너희 정원과 포도밭과 무화과나무와 감람나무를 다 먹게 하였으나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비록 무화과나무에 꽃이 피지 않고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으며 감람나무에서 기름이 나지 않고 밭에서 농작물이 나지 않으며 우리에 양이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이렇게 해서 나오미는 모압 땅에서 자기 며느리 룻을 데리고 고향 베들레헴으로 돌아왔다. 때는 보리 추수가 막 시작될 무렵이었다.
그래서 룻은 보리 추수와 밀 추수가 끝날 때까지 그들 곁에서 이삭을 주우며 시어머니와 함께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