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출애굽기 9:27 - 현대인의 성경

27 그러자 바로가 사람을 시켜 모세와 아론을 불러오게 하고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번에는 내가 범죄하였다. 여호와는 의로우시고 나와 내 백성은 악한 사람들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7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모세와 아론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범죄하였노라 여호와는 의로우시고 나와 나의 백성은 악하도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7 바로가 사람을 보내서, 모세와 아론을 불러들였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번에는 내가 죄를 지었다. 주께서 옳으셨고, 나와 나의 백성이 옳지 못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7 파라오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말하였다. “이 번에는 내가 죄를 지었다. 주께서 옳으셨고 나와 내 백성이 옳지 못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출애굽기 9:27
20 교차 참조  

그러자 다윗이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습니다” 하고 나단에게 자기 잘못을 고백하였다. 그래서 나단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여호와께서는 왕을 용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왕은 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자 왕과 유다의 지도자들은 그들이 범죄한 것을 인정하며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하시는 것도 당연하다” 하고 스스로 뉘우쳤다.


여호와는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나를 잡아맨 악인의 줄을 끊어 버리셨다.”


여호와는 그가 행하시는 모든 일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위에 자비로운 분이시다.


여호와는 의로운 심판으로 자기를 나타내시고 악인들은 그들이 행한 일로 함정에 빠진다.


그러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러 말하였다. “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와 너희에게 범죄하였다.


아무쪼록 내 죄를 이번만 용서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치명적인 재앙을 내게서 떠나게 하라.”


그러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좋다. 너희는 가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제물을 드려라. 그러나 광야로 나가지 말고 이 땅에서 드려야 한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말하였다. “너희는 여호와께 기도하여 개구리를 나와 내 백성에게서 떠나게 하라. 그러면 내가 네 백성을 보내 여호와께 희생제물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여호와는 의로우신 분이신데도 나는 그의 명령을 거역하였다. 너희 모든 백성들아, 내 말을 듣고 나의 고통을 보아라. 나의 처녀들과 청년들이 다 사로잡혀갔단다.


그러므로 주께서 준비해 두신 재앙을 우리에게 내리셨습니다. 이것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항상 의로운 일을 행하시지만 우리는 주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모세에게 와서 “우리가 하나님과 당신을 원망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제발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없애 주십시오” 하고 애걸하였다. 모세가 그들을 위해 기도하자


“내가 죄를 범했습니다. 나는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내가 가는 것을 기쁘게 여기지 않으신다면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내가 죄 없는 사람을 죽이려고 팔았으니 정말 큰 죄를 지었소” 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소? 당신이 알아서 할 일이오” 하고 대답하였다.


이런 사람은 고집이 세고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정의의 심판 날에 받을 형벌을 스스로 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래서 아무도 변명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자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였다.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소. 내가 범죄하였소. 내가 당신의 말씀과 여호와의 명령에 불복종하였소. 내가 백성들을 두려워하여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었소.


“내가 범죄하였소. 하지만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내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할 수 있게 하여 적어도 내 백성의 지도자들과 모든 이스라엘 군중 앞에서만이라도 나를 높여 주시오.”


“내가 범죄하였다. 내 아들 다윗아, 왕궁으로 돌아오너라. 네가 오늘 내 생명을 구했으니 내가 다시는 너를 해치려고 하지 않겠다. 내가 어리석게도 큰 잘못을 범했구나.”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