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그는 또 물통을 성막과 제단 사이에 두고 거기에 물을 채웠으며
30 그가 또 물두멍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거기 씻을 물을 담고
30 회막과 제단 사이에 물두멍을 놓고, 거기에 씻을 물을 채웠다.
30 그런 다음 만남의 장막과 제단 사이에 물두멍을 놓고 그 안에 씻을 물을 채웠다.
그는 또 회막 입구에서 섬기는 여자들이 바친 놋거울로 넓적한 물통과 그 받침을 만들었다.
성막 출입구 앞에 제물을 태워 바칠 번제단을 놓았으며 그 위에 짐승을 불에 태워 바치는 번제와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를 드려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였다.
모세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물로
넓적한 물통을 성막과 번제단 사이에 놓은 후 그 속에 물을 채워라.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 모든 더러운 것과 우상에서 너희를 깨끗하게 하겠다.
우리가 이미 마음에 피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이 깨끗해졌고 우리의 몸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이제부터는 진실한 마음과 확고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