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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8:8 - 현대인의 성경

8 그는 또 회막 입구에서 섬기는 여자들이 바친 놋거울로 넓적한 물통과 그 받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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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그가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하였으니 곧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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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그는 물두멍과 그 받침을 놋쇠로 만들었는데, 그것은 회막 어귀에서 봉사하는 여인들이 바친 놋거울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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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브살렐이 놋쇠로 물두멍과 그 받침대를 만들었다. 여기 쓰인 놋쇠는 만남의 장막 어귀에서 봉사하는 여자들이 바친 놋거울을 녹여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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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8:8
23 교차 참조  

그리고 그는 놋받침 위에 얹을 물통 열 개를 만들었다. 그 직경은 모두 1.8미터이며 물통 하나의 용량은 880리터였다.


그는 또 둥근 모양의 큰 물탱크 하나를 만들었다. 그것은 직경이 4.5미터, 높이가 약 2.3미터, 둘레는 13.5미터였으며


여호와여, 내가 무죄함을 보이려고 손을 씻고 주의 제단 앞에 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향단, 번제단과 거기에 따르는 모든 물건, 넓적한 물통과 그 받침, 그리고


그것을 단의 양쪽 고리에 꿰어 단을 운반할 수 있게 하였으며 그 단은 널빤지로 속이 비게 만들었다.


넓적한 물통을 성막과 번제단 사이에 놓은 후 그 속에 물을 채워라.


누구든지 내 말을 듣고 날마다 문 앞에서 나를 찾으며 문 밖에서 나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다.


손거울, 부드러운 속옷, 머리 수건, 목도리를 제거하실 것이다.


“그 날에 다윗의 후손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릴 것이다.


한편 베드로는 뜰에 앉아 있었는데 한 여종이 와서 “당신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한패지요?” 하였다.


과부가 되었다. 그로부터 그녀는 여든 네 살이 되기까지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 금식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섬겼다.


“목욕한 사람은 온 몸이 깨끗하므로 발만 씻으면 된다. 너희도 이와 같이 깨끗하나 다 그런 것은 아니다.”


베드로는 혼자 대문 밖에 서 있었다. 대제사장과 잘 아는 그 제자는 다시 나와 문지기 여자에게 말하여 베드로를 데리고 들어갔다.


홀로 사는 진짜 과부는 하나님께 희망을 두고 밤낮 끊임없이 간구와 기도를 드립니다.


그것들은 다만 먹고 마시는 것과 몸을 씻는 여러 가지 외적인 의식에 불과한 것으로서 새로운 제도를 세울 때까지만 적용되는 규정들입니다.


자녀들이여, 여러분은 아무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은 예수님처럼 의로운 사람입니다.


이제 엘리는 나이가 많아 늙은 노인이 되었다. 그가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과 자기 아들들이 성막 입구에서 일을 돕고 있는 젊은 여자들을 유혹하여 그들과 잠자리를 같이했다는 소문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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