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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7:17 - 현대인의 성경

17 또 그는 순금을 두들겨 등대를 만들었는데 밑받침과 줄기와 등잔과 꽃 모양의 장식을 모두 하나로 연이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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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7 그가 또 정금으로 등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이 그것과 한 덩이로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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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7 그는 순금을 두들겨서 등잔대를 만들었으며, 등잔대의 밑받침과 줄기와 등잔과 꽃받침과 꽃을 하나로 잇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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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7 그는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었다. 순금을 망치로 두들겨서 등잔대의 밑받침과 가운데 줄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거기에 딸린 모든 장식, 곧 꽃 모양의 등잔과 꽃받침과 꽃잎이 등잔대와 한 덩어리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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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7:17
17 교차 참조  

등대와 등을 만들 금과 은의 중량,


여호와께 아침저녁으로 제물을 드리고 분향하며 차림상에 거룩한 빵을 차리고 저녁마다 금등대에 불을 켜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이행하고 있으나 너희는 그분을 저버렸다.


곧 상과 거기에 따르는 물건, 순금 등대와 거기에 따르는 물건,


상의 기구인 대접과 국자와 잔과 제사 술을 따르는 주전자를 순금으로 만들었다.


그 등대 줄기에서는 양쪽으로 가지가 세 개씩 뻗어 나오게 하고 각 가지마다 세 개의 살구꽃 모양을 장식하였다.


그때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다. “등대 좌우에 있는 이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입니까?


그가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고 그 꼭대기에는 주발 하나가 있으며 또 그 등대에는 일곱 등잔이 있고 등대 꼭대기에서 일곱 개의 관이 각 등잔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 등대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보여 주신 양식대로 등대 받침에서부터 꽃모양의 장식과 줄기를 모두 금을 두들겨서 만든 것이었다.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둘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것을 등잔대 위에 올려놓아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게 하지 않겠느냐?


그러면 삐뚤어지고 잘못된 세대 가운데서 여러분이 흠 없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깨끗하고 순수하게 살 수 있을 것이며 하늘의 별처럼 빛날 것입니다.


먼저 성막이 세워지고 그 성막은 간막이에 의해서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그 바깥쪽을 성소라고 불렀습니다. 거기에는 등대와 빵을 차려 놓은 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말하는지 알아보려고 몸을 돌이켰을 때 나는 일곱 금촛대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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