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그 휘장 바깥 북쪽에는 상을 놓고 그 맞은편인 남쪽에는 등대를 놓아라.
35 그 장 바깥 북편에 상을 놓고 남편에 등대를 놓아 상과 대하게 할찌며
35 휘장 앞으로는 북쪽에 상을 차려 놓고, 그 상의 맞은쪽인 성막의 남쪽에는 등잔대를 놓아라.
35 휘장의 바깥쪽에는 거룩한 상과 등잔대를 서로 마주 보게 놓아라. 거룩한 상은 성막의 북쪽에, 등잔대는 맞은편인 남쪽에 놓아라.
모세는 또 성막의 그 휘장 밖에 북쪽으로 상을 놓고
그리고 그는 성막 안의 남쪽인 상 맞은편에 등대를 놓고
그리고 상을 들여놓고 그 위에 얹을 것을 차려 놓고 또 등대를 들여놓아 불을 켜고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둘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것을 등잔대 위에 올려놓아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게 하지 않겠느냐?
먼저 성막이 세워지고 그 성막은 간막이에 의해서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그 바깥쪽을 성소라고 불렀습니다. 거기에는 등대와 빵을 차려 놓은 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