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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6:31 - 현대인의 성경

31 “너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휘장을 만들어 그 위에 그룹 천사를 정교하게 수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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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1 너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짜서 장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 놓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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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1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모시 실로 휘장을 짜고, 그 위에 그룹을 정교하게 수를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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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1 성막 안을 둘로 나눌 휘장을 만들어라.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진홍색 실과 가늘게 꼰 모시실로 짜서 그 위에 그룹 모양의 무늬를 솜씨 있게 수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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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6:31
30 교차 참조  

그리고 지성소의 휘장은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고운 베로 만들었으며 그 위에 그룹 천사를 수놓았다.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는다면 내 오른손이 수금 타는 법도 잊어버리기를 원하노라.


그리고 너는 금을 두들겨 두 그룹 천사의 모양을 만들어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실, 염소털,


“너는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곱게 짠 열 폭의 천에 그룹 천사 모양을 정교하게 수놓아 성막을 만들어라.


그리고 아카시아나무로 네 기둥을 만들어 금으로 싸서 네 개의 은받침 위에 세우고


그리고 뜰 출입구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놓아 짠 9미터 길이의 막으로 만들어라. 이 출입구는 4개의 기둥과 4개의 받침으로 만들어야 한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성막 안, 곧 법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서 등불을 켜야 하며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그 불이 나 여호와 앞에서 꺼지지 않도록 계속 살펴야 한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대대로 지켜야 할 불변의 규정이다.”


너는 에봇을 짤 때와 같은 방법으로 판결 가슴패를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정교하게 짜서 만들어라.


법궤와 운반채, 법궤의 뚜껑인 속죄소, 법궤를 가릴 휘장,


그리고 솜씨 좋은 모든 여자들이 손수 만든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실을 가져왔으며


그들에게 조각하고 도안하며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실로 짜고 수놓는 여러 가지 재능을 주셔서 모든 정교한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실, 염소털,


또 그들은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휘장을 만들어 그 위에 그룹 천사를 정교하게 수놓았으며


아카시아나무로 네 기둥을 만들어 금으로 싸고 그 휘장을 걸 금갈고리와 그 기둥에 받칠 은받침 네 개도 만들었다.


기능공들 중에 가장 솜씨 좋은 사람들은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곱게 짠 열 폭의 천에 정교하게 그룹 천사들을 수놓아 성막을 만들었다.


그의 조력자인 단 지파 사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고 정교한 일을 하며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놓는 일을 하였다.


그러고서 그는 궤를 성막 안에 들여놓고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휘장을 쳐서 그 법궤를 가렸다.


그 안에 법궤를 들여놓은 다음 휘장을 쳐서 그 궤를 가려라.


(남자) 귀한 집안의 딸이여, 신발을 신은 그대의 발이 어쩌면 그처럼 아름다 운가요! 그대의 다리는 예술가의 작품처럼 우아하고


“그러고서 아론은 성소 밖으로 나가서 백성의 죄를 속할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지성소로 다시 들어와서 수송아지 피를 뿌릴 때와 같이 속죄소 위와 앞에 그것을 뿌려야 한다.


“너는 네 형 아론에게 경고하여 성소의 휘장 뒤 법궤와 그 법궤의 뚜껑인 속죄소가 있는 지성소에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당할 것이다. 이것은 내가 그 속죄소 위 구름 가운데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진영을 이동할 때에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먼저 성막 안으로 들어가 휘장을 거둬서 법궤를 덮게 하라.


그때 갑자기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바위가 갈라지고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졌다.


해가 빛을 잃었고 성전 휘장이 두 쪽으로 찢어졌다.


예수님은 우리의 평화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갈라 놓은 담을 헐어서 둘이 하나가 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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